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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새로운 신입입니다.
요즘 고민이....
여자친구 외박이 안되는거에 대하여 의견을 듣고 싶네요..
사귄지는 곧 2년 되가는데 가까우면 가까울수도 있는 거리가 있는 연애를 하다보니 자주 못보는게 흠이긴 합니다만
요일에 주로 보는데 많아야 한달에 1~2번 정도인가 같습니다...
일요일은 교회를 다니고 집안이 너무 엄하여 외박은 꿈도 못꾸는데 통금시간도 있습니다..
슬슬 지쳐가는것도 있어서 이런적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사귀는 도중 멀리 떨어져있다보니 애정이 식었던적도 있고 보고싶어도 못볼때도 있으니 더욱 그런거 같습니다.
이럴때 어떡해 해야할까요
혹시 저랑 비슷한 경험이나 지금 이런 연애를 하시는분 계실까요..?
비가 오니 감성이 좋네요..




그 차이가.. 안맞는거고.. 그럼 헤어지는게 답이라고 봅니다.
그걸 이해하네 안하네 하면 서로 힘들어요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었는데 아침일찍부터 보고
통금전에 보내주는 데이트를 했었던 기억이 있네요
그치만 서로 맘이 흔들리지 않고 존중한다면 충분히
이어갈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게 안되면 많이
어렵습니다. 서로에 애정에 흔들리는건지
아니면 외박을 못해서 불만있는건지 확실하게 문제 파악
하시고 대화로 풀어가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