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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익명게시판
섹스를 상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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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조회수 : 2187 좋아요 : 0 클리핑 : 0
남자의 시선이므로 이해 좀 해주세요.

우리의 키스는 격정적이다. 혀 놀림은 서로의 감정을 얽히고 섥혀한다.
그녀의 가슴을 만진다. 매끄럽고 부드러운 살이 나를 더 흥분하게 한다. 옷을 벗기고 속옷만 남는 두 사람이다. 그녀의 검정 속옷과 몸의 조화. 아름답다.
그녀의 브라를 벗긴다. 브라를 벗기니 보이는 가슴. 적당한 가슴에 여자도 흥분한 듯 유두가 딱딱해졌다. 딱딱해진 유두를 보니 내 음경도 딱딱해졌다.
나의 입술은 그녀의 입술로 향했다. 그들의 혀놀림은 섹스를 갈망한 듯이 세차게 움직였다. 남자는 가슴을 만졌다. 부드러운 그녀의 가슴. 그는 입술을 천천히 목으로 그리고 가슴으로 갔다.
가슴으로 가며 꼭지로 살포시 혀로 애무에 들어갔다. 그녀의 몸이 조금씩 움직인다. 남자는 더 열심히 그녀의 가슴을 핧는다. 그의 손은 그녀의 팬티 속으로 들어가 보지를 만지고 있었다.
그녀의 팬티를 내렸다. 그녀의 보지털이 왜 이렇게 아름다운 지 모르겠다. 그녀는 몸을 조금씩 비비꼬고 있었다. 꼭지를 만지던 입술은 여자의 배로 그리고 보지로 향했다. 그녀의 보지는 맛있었다. 이상하게 좋은 냄새가 난 것이다. 좋은 냄새가 나며 그녀를 차근차근 달아오르게 하고 그녀의 허리가 올라간다.
그녀는 갑자기 앉더니 내 팬티를 벗긴다. 그리고  나를 눕히더니 그가 그녀에게 그랬던 것처럼 차근차근 몸을 핥았다. 그도 그녀처럼 신음이 나온다.
몸을 핧으면서 자지를 흔드니 그는 새로운 기분을 느꼈다. 그녀의 입이 그의 자지를 먹는 순간 그는 신음이 터졌다. 어찌할 줄 몰랐다. 그녀의 혀 기술은 그의 혀 기술보다 더 좋은 거 같다.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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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2-07-09 05:57:23
이게 원래 상상의 정석인데~~ 요새 내 머릿속에는 들어가서 문 닫히자마자 내 앞에 내미는 손만 나와~~! 자꾸 내노으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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