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명 : 실감이 안나서 그런가.. 나중에 궁금한 것보다 지금이 나을 것 같기도 하고 다른분과 섞기도 싫었네요
익명 | 2022-07-12 15:58:14
서갑숙씨라는 옛날 여배우가 쓴 "나도 때론 포르노그라피의 주인공이고 싶다"라는 책에 보면 쓰리섬 경험담이 나오는데 그 분이랑 남친이랑 둘다 힘든 기억이 됬다고 하더라고요. 왜 했는지도 나오고. 재밌게 읽었는데 추천드립니다.
익명 | 2022-07-12 14:06:10
부정적인 의견의 댓글들이 많네요. 제 의견은 다릅니다.
우선 성적 다양성의 이해와 존중은 중요합니다. 사람마다 성적 취향과 성향은 다양하고 이를 탐구하고 찾아가는 과정은 직간접적인 경험 모두 필요합니다.
이 과정에서 아내분의 입장을 대변해본다면, 아직까지 여성 혼자서 과감한 성적 도전을 하기 힘든 것이 현실이죠. 하지만 남편인 쓰니님과 함께하는 부커 만남의 형태면 상대적으로 훨씬 안전하게 성적 도전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을 해주게 되는 것입니다. 서로 믿고 함께할 수 있는 사람이 있으니깐요.
그리고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은 지금 두 분 모두 가지고 계신 불안감에 대한 것이겠지요. 아래 댓글을 달아주신분들의 경우엔 부정적인 의견들이 많습니다만, 이런 경우 밑바탕이 되는 부부나 커플간의 정서적 관계 혹은 신뢰가 충분히 두텁지 못했거나 섹스와 연애/사랑에 대한 감정의 분리가 되지 않는 경우라서 그런 경우가 많습니다.
잘 모르는 타인과 섹스 한번 했다고 '아...난 더렵혀졌어...'라던가, '아, 저 사람은 날 사랑하지 않아' 혹은 '아, 오늘 섹스한 저 모르는 남자의 아내랑 사귀고 싶어' 뭐 이러한 감정이 들거나 자신의 반려자와의 관계가 막 흔들릴 것 같은지 잘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섹스와 사랑/연애적 감정이 분리가 되는 사람이면 이런 감정적 흔들림이 일어날 이유가 없죠. 그냥 화끈하게 잘 논거죠.
아내분과 이 주제에 대해 다시 한번 잘 얘기해보시고 문제가 없다면 가서 잘 즐기고 오시면 됩니다. 만일, 놀이로서의 섹스와 감정이 분리가 안되신다면 일단 약속은 잡으셨으니 가셔서 초대하신 부부와 정답게 술자리만 하고 오시면 됩니다.
아내분과 서로 잘 맞아서 스와핑을 비롯한 다자간섹스에 성공적으로 입문을 하신다면, 부부간의 정서적 관계와 신뢰, 금슬을 더욱 두텁게 할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실제로 많은 부부/커플분들이 다자간섹스를 즐기면서 행복하게 삶을 즐기고 있답니다.
└ 익명 : 섹스와 감정의 분리.. 그 관점에서 얘기해볼게요! 조언 감사드립니다
└ 익명 : 실제로 많은 부부/커플이 다자간 섹스를 즐긴다는게 어느나라 얘긴가요? 어이가 없네요.
개 눈엔 똥밖에 안 보인다고 그런 추잡한 섹스를 하니깐 다들 그렇게 한다고 생각하시나 보네요.
스외핑을 아무리 긍정적으로 포장해도 섹스에 뇌를 지배당한 인간의 더럽고, 추잡한 섹스일 뿐 입니다.
└ 익명 : 우리나라 얘기라고 말한걸로 보이는데요? 그리고 대댓글 쓰신분은 방금 원글 쓰신분의 아내분을 추잡한 섹스나 생각하는 사람으로 모욕하신건 알고 있으신지? 성적자기결정권을 아주 쉽게 무참히 짓밟으시네요 ㅎㅎ
└ 익명 : 동물도 아니고 떼로 모여서 섹스하는게 추잡한 섹스가 아니면 뭡니까? 이분 성적자기결정권 주장하면서 부모, 자식 하고도 섹스 하시겠네.
└ 익명 : ㅈㄴㄱㄷ) 실제로 다른 커뮤니티 가면 초대남구하고 갱뱅팟 구하고 스와핑구하고 하시는 분들 꽤 많아요 성적 취향인거고 서로 합의된건데 문제될게 있나요? 대댓분은 기회가 오면 안할 자신이 있나요? 초대남도 타인 여자를 탐하는 추잡한 섹스인데 거절할 수 있나요?
└ 익명 : 성적 취향 운운하며 더럽고 추잡한 섹스 한다고 뭐라 하지 않아요. 개,돼지만도 못한 행동을 대다수의 사람들이 즐긴다 말에 동의를 못한다는 것입니다.
익명 | 2022-07-12 13:32:12
살면서 가끔 느끼지만, 나이가 들어가면서 명확해지는 게 있어요
아마 지금 ㅆㄴ님이 느끼시는 불안감이 본능적인 방어기제일 수 있어요.
호기심에 의한 다양한 경험은..
그리고 좋은 경험은 힘듬, 어려움을 동반합니다
대부분 나를 한 단계 성장 시키죠.
그 경험이 다 좋은 건 아닌 경우가 있죠.
쾌락만을 쫓는 경험들이에요.
도박, 마약, 범죄 등등 익숙하지만
거기 왜 빠지는지 평범한 사람은 이해하지 못하죠
하지만 중독의 로직은 같아요.
첫 경험이 있었죠. 강렬했구요, 계속 생각나죠.
일반적인 사람은 첫 경험조차 할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아니.. 궁금하고 호기심은 있지만
굳이 찾아다니며 경험해 볼 생각을 하진 않죠
자의든 타인든 어떤 계기로 의해 흘러가는 데로
가다 보면 어느 순간 되돌아가기 너무 먼 곳까지 와버린 경우가 있죠
물어보신 스와핑만 이야기하자면, 사실 전 어릴 적 경험이 있습니다.
상대 커플은 불알친구 커플이었어요.
결론적으로 여친과 예전처럼 되돌아갈 수 없었고 헤어졌죠
그리고 친구도 잃었습니다.
주제넘을 수 있고, 원하시는 답이 아닐 지 모르겠습니다만
진심 담아 댓글 답니다..
└ 익명 : 죄송하지만 처음 그 순간을 표현해주실 수 있나요?
다시 얘기할때 설득하려 합니다
익명 | 2022-07-12 13:30:19
인생=경험. 겪어보지 않는 삶이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섹스와 사랑은 별개라는 걸 확인하면 연인에 대한 신뢰도가 콘크리트처럼 단단해질 수 있을지도 모르죠.
└ 익명 : 다른 의견이네요
말씀하신 내용을 생각해서 진행했지만, 제가 잘못된 시작을 진행한건 아닌지 마음 한켠이 너무 무겁네요
익명 | 2022-07-12 13:26:07
하다못해 개도 한마리의 암컷과 섹스를 합니다. 어찌 이성적이며 합리적인 인간이 동물보다 못한 더러운 성관계를 하시려 합니까. 사회,윤리,도덕적으로 지탄받는 성행위는 하지 마시고, 여친분 잘 설득하셔서 건전한 성관계를 하시길 권장합니다.
└ 익명 : 여친의 입장에서 호기심이 정상적이지 못한걸까요?
남의 일엔 이성적이지만 제 일에선 혼란스럽네요..
└ 익명 : ㅈㄴㄱㄷ)
1. 개는 하나의 상대와만 섹스하지 않습니다.
2. 레홀에 기웃거리는 자체만으로도 도덕적 잣대를 들이대며 비판하는 사람들도 많을 겁니다. 도대체 도덕적/윤리적 잣대는 뭘까요?
3.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에게 모질게 삿대질 하는건 도덕적으로 지탄 받을 일 아닙니까? 스스로의 삶을 돌아보시면 좋겠네요.
└ 익명 : 사랑하는 사람과 건강하고, 아름다운 섹스를 하자는 거지 레홀 어디에 추잡하고 더러운 섹스를 하자고 합디까?
└ 익명 : ㅈㄴㄱㄷ2) 레홀에서 오랜만에 보는 꽉막히고 편협한 소리다 0_0
└ 익명 : ㅈㄴㄱㄷ2) <- 이 아줌마 섹스에 뇌를 지배 당했네....부모, 자식 하고도 섹스 하겠어....우리가 사는 사회에서는 당신들 같은 사람들을 개잡놈, 개잡년 이라고 부릅니다.
우선 성적 다양성의 이해와 존중은 중요합니다. 사람마다 성적 취향과 성향은 다양하고 이를 탐구하고 찾아가는 과정은 직간접적인 경험 모두 필요합니다.
이 과정에서 아내분의 입장을 대변해본다면, 아직까지 여성 혼자서 과감한 성적 도전을 하기 힘든 것이 현실이죠. 하지만 남편인 쓰니님과 함께하는 부커 만남의 형태면 상대적으로 훨씬 안전하게 성적 도전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을 해주게 되는 것입니다. 서로 믿고 함께할 수 있는 사람이 있으니깐요.
그리고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은 지금 두 분 모두 가지고 계신 불안감에 대한 것이겠지요. 아래 댓글을 달아주신분들의 경우엔 부정적인 의견들이 많습니다만, 이런 경우 밑바탕이 되는 부부나 커플간의 정서적 관계 혹은 신뢰가 충분히 두텁지 못했거나 섹스와 연애/사랑에 대한 감정의 분리가 되지 않는 경우라서 그런 경우가 많습니다.
잘 모르는 타인과 섹스 한번 했다고 '아...난 더렵혀졌어...'라던가, '아, 저 사람은 날 사랑하지 않아' 혹은 '아, 오늘 섹스한 저 모르는 남자의 아내랑 사귀고 싶어' 뭐 이러한 감정이 들거나 자신의 반려자와의 관계가 막 흔들릴 것 같은지 잘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섹스와 사랑/연애적 감정이 분리가 되는 사람이면 이런 감정적 흔들림이 일어날 이유가 없죠. 그냥 화끈하게 잘 논거죠.
아내분과 이 주제에 대해 다시 한번 잘 얘기해보시고 문제가 없다면 가서 잘 즐기고 오시면 됩니다. 만일, 놀이로서의 섹스와 감정이 분리가 안되신다면 일단 약속은 잡으셨으니 가셔서 초대하신 부부와 정답게 술자리만 하고 오시면 됩니다.
아내분과 서로 잘 맞아서 스와핑을 비롯한 다자간섹스에 성공적으로 입문을 하신다면, 부부간의 정서적 관계와 신뢰, 금슬을 더욱 두텁게 할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실제로 많은 부부/커플분들이 다자간섹스를 즐기면서 행복하게 삶을 즐기고 있답니다.
아마 지금 ㅆㄴ님이 느끼시는 불안감이 본능적인 방어기제일 수 있어요.
호기심에 의한 다양한 경험은..
그리고 좋은 경험은 힘듬, 어려움을 동반합니다
대부분 나를 한 단계 성장 시키죠.
그 경험이 다 좋은 건 아닌 경우가 있죠.
쾌락만을 쫓는 경험들이에요.
도박, 마약, 범죄 등등 익숙하지만
거기 왜 빠지는지 평범한 사람은 이해하지 못하죠
하지만 중독의 로직은 같아요.
첫 경험이 있었죠. 강렬했구요, 계속 생각나죠.
일반적인 사람은 첫 경험조차 할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아니.. 궁금하고 호기심은 있지만
굳이 찾아다니며 경험해 볼 생각을 하진 않죠
자의든 타인든 어떤 계기로 의해 흘러가는 데로
가다 보면 어느 순간 되돌아가기 너무 먼 곳까지 와버린 경우가 있죠
물어보신 스와핑만 이야기하자면, 사실 전 어릴 적 경험이 있습니다.
상대 커플은 불알친구 커플이었어요.
결론적으로 여친과 예전처럼 되돌아갈 수 없었고 헤어졌죠
그리고 친구도 잃었습니다.
주제넘을 수 있고, 원하시는 답이 아닐 지 모르겠습니다만
진심 담아 댓글 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