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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익명게시판
오빠 오늘 내가 빨아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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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조회수 : 4037 좋아요 : 0 클리핑 : 0
출장 때문에 혼텔중인데
1층에서 엘베 기다리는 중에
술 잔뜩 먹은 젊은 여성분이
남친?한테 대놓고 이렇게 이야기 하네요.
"오빠 오늘 내가 빨아줄까?"

부럽기도 하고
낯선 사람(나)는 의식하지도 않고

내껏도 ....
따라 내리고 싶었네요 ...

10층 커플
즐섹했니 ? 부러웠다 .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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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2-07-20 08:41:55
쥬르륵..ㅠㅠ
익명 2022-07-19 10:37:45
응응!
익명 2022-07-19 01:57:36
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 2022-07-19 00:58:02
아...직접 그런 경험을 해보지는 않았지만
글쓴이의 글을 보니 뭔가 그 자리에 서서 그 말을 듣은것처럼  뭔가 맘이 아려오고 슬프네요
가득이나 외로운데.. 저런말 들으면 맘 찢어지는데
익명 / 그 순간이 자꾸 떠올라요 #야릇 #부럽 #처참함
익명 / ㅈㄴㄱㄷ) ㅠㅠ
익명 2022-07-19 00:50:39
놀림당했네요 ㅋㅋㅋ
익명 / 의도한거였을까요 ㅋㅋㅋㅋㅋ 술 많이 마셨나보네 ~ 주위 시선도 아랑곳 않고 ~ 이렇게 생각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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