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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익명게시판
거기 그만 앉아있으렴...  
1
익명 조회수 : 3226 좋아요 : 0 클리핑 : 6

누가 물어...
어떻게 그럴 수 있느냐고...
한 번을 보지 않고도 그런 마음이 들 수있느냐고...
그럼 나는 답해...

"마음은 말을 따라가.... 행동은 마음을 따라가지....
내 입에서 흘러간 말을 따라서 내 마음은 가서 돌아오지 않는데...
발길이 가다가 갈 곳을  잃어서 방황중인거야...
괜찮아... 곧 괜찮아질꺼야...  나 씩씩하거든..."

잠을 잘 못자던 그 시간이 되면 내 눈도 어김없이 떠져..
내 눈은 원래 떠졌던거니까 의미두지마.
다시 감아.....

그래도 궁금해....
나는 눈떴을때 눈 속에 당신을 그려보는데....
당신은
나를 그려보는지...
나를 끊어낸 뒤로 단 한번이라도 그려본 적이 있는지....
궁금해...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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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2-07-19 12:14:03
아.....애잔해
익명 2022-07-19 11:40:15
그분도 그려봤을겁니다~~
익명 / 그럴까요...글쎄요....잘 지내겠죠 한사람은 잘지내면 되죠 뭐
익명 2022-07-19 09:57:27
감정이 전달되서 저까지 슬프네요ㅠ
익명 / 털어낸다고 오늘까지오늘까지만하다왔네요... 어짜피 기억은 지워지는게 아니라 다른기억으로 덮여 옅어지는걸테니..다른기억을 억지로 찾는다고 찾인지는게 아니다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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