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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익명게시판
여성의 몸은 참 신기하고 신비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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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조회수 : 2159 좋아요 : 0 클리핑 : 0
누군 닿으면 아프다고 하고.. 누군 닿아서 너무 좋다 하고..
아파하는거보니 미안해서 체위도 정상위만 하게 되거나 살살하게 되고, 너무 좋다는 쪽은 더 쿡쿡 찔러달라하고..
그런 면에서 열쇠 같이 딱 맞는 사람 만나면 신기하다.
섹스가 그렇게 즐거운거였다니 싶을 정도로..
나도 모르게 묘한 감정에 빠져들게 된다.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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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2-08-08 20:48:14
같은 체위여도 누구랑은 편하고 누구랑은 불편하고 누구랑은 폭죽이 터지고 참 신비하죠 ㅎ
익명 / 맞아요. 극공감해요!! 이런거 보면 속궁합이 왜 중요한지 알 거 같아요
익명 / 속궁합 맞는 사람 만나는거 행운
익명 / 저도 딱 한번 만나봤어요
익명 / 저는 두명 그 중 한명이 지금 남친 ㅎ
익명 / 그 어렵다는 속궁합과 사랑 모두 가지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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