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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익명게시판
가끔씩 지나간 섹파녀들이 보고싶다  
10
익명 조회수 : 2962 좋아요 : 0 클리핑 : 0
때론 그녀의 집에서 때론 여행에서 때론 모텔에서
때론 크리스마스도 같이 보냈지
서로의 몸을 맡기는 좋은 섹스였어.
침대에선 사랑하듯 하고, 배고프면 시켜먹고, 내 모든 성욕을
뽑아먹겠다는 그런 애정 가득한 애무(?) 말야.
외박하면 정신없지만 퇴실할 때 쯤이면 참 좋았었지.
가끔씩 허용해주는 질싸(?)도..

언제쯤이면 또 서로 만족하는 섹스를 할 수 있을런지..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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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2-08-15 02:07:29
추억회상하시는데... 죄성해여... 뱃지를 잘못눌렀습니다
익명 / ㅈㄴㄱㄷ..... 저는 화면 올리다가 뱃지 10개 순삭;;;; 확인 메세지 한번 안 거치는 야박함이라니...
익명 2022-08-15 01:32:37
익명글인데 왠지 누군지 알거같당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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