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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여자분들 입장에서 어떻게 어필하던 이성이 매력적이던가요?
저는 이성에게 성적으로든 인간적으로든 매력적으로 보이고 싶어서 외모도 가꾸고, 몸관리도 열심히 합니다.
이렇듯 본인이 필요한 매력을 가꾸면, 어필하는 것도 못지않게 중요하다고 생각이 드는데, 쉽지 않네요.
어필하는 것 자체가 뭔가 부담스러워서 항상 가만히 있네요
생각해보면 지금까지 만난 이성들 모두 제가 다가가기보단 먼저 다가와줬던 것 같아요
진짜 마음에 드는 이성이 생기면 망설이지 않고 도전해보고싶은데, 어떻게 어필하면 좋을까요?
인생 선배님들 조언 감사히 듣겠습니다!




강요는 욕심이고 욕심은 이기심이잖아요
저는 대놓고 드러내는 사람들에게는 좀 반감이 생기기도 하는 사람이라서 적당한 여유와 지나치지 않은 겸손 요렇게 두 가지를 사람을 더 빛나게 하는 요소로 꼽을래요
댓글 다는 김에 더 주절거리자면 외적인 건 너무너무 부수적이라 얼마든지 대체가 가능한데 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은 그렇지가 않아서 유일무이해요 ㅋㅋ 느껴지는 게 매력적이라면 헤어나오기 힘들어서 자라나라 머리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