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익명게시판
친구  
14
익명 조회수 : 3403 좋아요 : 0 클리핑 : 0
살다보니 인생의 반을 살았어요.
가끔은 말도 잘통하고 편안하게 만날수 있는 친구가 있음 좋겠다라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익명 2022-10-16 18:22:26
저도 필요합니다! 편한친구. 부담없이.
익명 2022-10-16 03:30:58
과연..노이즈  없이 가능할런지
익명 2022-10-13 23:45:01
깜짝야 내가 쓴줄 알았어요.
절반을 살아낸 지금 편한친구가 있음 좋겠어요.
요즘 부쩍 그런생각이 드는건 ...계절 핑계를 대고 싶네요.
익명 / 핑계 대장!
익명 / 점점 그런생각들이 많이 드는거 같아요^ ^
익명 2022-10-13 22:49:20
친구 사이는 나이와는 관계가 없는 것 같아요.
서로의 공감하는 부분과 서로를 대하는
태도가 옳다면 나이가 중요하지는 않은 듯 해요.
익명 / 공감합니다
익명 / ㅈㄴ) 공감합니당
익명 2022-10-13 21:55:55
인생의 반이면 얼추 저랑 비슷한 나이시겠네요
익명 / ㅈㄴㄱㄷ..... 인생은 몇살까지이길래 반 살았다고 하실까요? 궁금하네요.
익명 / 100세 시대라고 하지만 100세까지 사는 사람은 많지 않다고 생각하고,한 80세정도면 맞는거 같아요
익명 2022-10-13 21:53:29
오빠는 생각 안해 보셨을까요~?
익명 2022-10-13 20:50:57
전 평생친구
익명 / 평생친구 과연 가능할까요?^ ^
익명 / 못할건 없죠 ㅎㅎ
익명 2022-10-13 20:00:36
저도요. 못 다한 이야기 나누는 그런 친구요.
익명 / 맞아요^ ^
익명 2022-10-13 19:54:33
100세 시대기준인가요?
익명 2022-10-13 19:43:54
저도 그래요. 섹스도 가끔 하구요.
익명 2022-10-13 19:32:49
저도 그런 친구가 있으면 좋겠어요
익명 2022-10-13 19:19:42
미 투 ^^ 저도 절반 이상 살았다고 생각합니다 ㅎ
1


Total : 31377 (1/2092)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31377 약후 new 익명 2025-01-19 40
31376 발정난 파트너 new 익명 2025-01-19 391
31375 당신은 몇 층에 거주 하십니까. [5] new 익명 2025-01-18 686
31374 후후후약 new 익명 2025-01-18 495
31373 약약약후 [12] new 익명 2025-01-18 1359
31372 요즘 자주보는 야동 재밌다 [1] new 익명 2025-01-18 710
31371 운동 후유증 [8] new 익명 2025-01-18 1218
31370 삽입시간 [14] 익명 2025-01-16 1850
31369 다들 감기조심하세요 [1] 익명 2025-01-16 724
31368 알림은 뜨는데 [8] 익명 2025-01-16 1982
31367 발정나서 그런가 [19] 익명 2025-01-16 2829
31366 골반 큰 여자 [7] 익명 2025-01-16 1867
31365 집에 들어오자마자 꼴렸자나... [9] 익명 2025-01-15 2005
31364 맘에안드는 이성과 최고의 섹스를 하는방법 노하우,,.. [26] 익명 2025-01-15 2238
31363 나도 삼만리 중인데 ㅇ___ㅇ [34] 익명 2025-01-14 3634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