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익명게시판
데낄라와 스팽  
1
익명 조회수 : 2593 좋아요 : 1 클리핑 : 1

난 때리는거 좋아해
눈이 반짝거리는 네 모습을 읽었다

자주 가는 바에서 우연히 자리를 같이 했고
첫날 너는 데려다주는 택시룰 세우고 오바이트를 했고
그렇게 종종 술친구를 하던중

내 성향을 말했고
너의 반응이 눈에 보였지

그렇지만 난 유부남 넌 날짜를 잡아둔 상황이라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지

난 돌아왔고
너는 날짜기 미뤄지고

좋아하는 호텔 바 쿠폰 만료를 앞두고
우린 데낄라와 와인과 그리고 위스키…

너 맞는거 좋아하지

예쁘네 성향이
뭐래

결국 우린 만취 상태로
한강이 보이는 그 호텔에 올라갔고
바에서 올려준 남은 술을 따르며
분위기는 야릇해지고

추운 날씨에
원피스 안의 스타킹은
실내에서는 답답했는지
넌 얼굴이 붉어졌고
그 모습이 예뻤지

머리채 잡고 키스를 하며
네 원피스를 엉덩이까지 올렸고
펜티스타킹을 벗기기다 말고
난 찢어버렸고
넌 그저 받아들이고 있었어

결국 넌 내 무릎에 올려져
엉덩이를 내 손에 맡긴채
신음소리를 내며 몸부림치기 시작했지

딱딱해진 내 자지를 만지랴고 발버둥쳤지만
그런 네 양손은 내 손으로 결박하고
한쪽 엉덩이가 피멍이 들도록  핸드스팽은 계속 됐어

침대에 올려 섹스보다는 스팽에 집중했고
가슴을 전부 드러내고 있는 너는
나에게 아주 훌륭한 대상이 되어주었지

뺨은 때리지마
알았어

그리고 이어진 가슴 스팽
한국에서 보기 힘든 가슴을 보니 어때
라는 너의 도발에
흥건히 젖은 네 보지에 핑거링을 하며
내 손이 아파올때까지 가슴 스팽은 계속 됐어

넌 이미 눈이 뒤집힌채
나에게 네 가슴과 보지를 맡겼고

가슴을 때리다 말고
네 목에 손이 올라갔고
넌 양손으로 내 손을 잡으며
먼저 넣어줘…

박아달라고 해야지 씨발년아
라고 하고 싶었지만
네가 디그레이디는 아니라 했기에

난 바지만 내리고
네게 삽입을 했지

작네? 근데 단단한건 좋다
씨발 내 컴플렉스인데

다시 뺐다
목에 올라간 손도 내리고

난 네 아래로 내려갔지
핑거링과 함께 클리를 혀로 어루만져주고
네 반응을 살피며
혀를 더 부드럽고 빠르게 강하고 느리고
흡입과 깨물며 네 교성을 다시 만들었고

넌 제발 이제 그만이라면 울부짖으며
내 머리는 끌어당겼다…

침과 애액으로 범벅이 된 내 입술을 보며
너 정말 최고야
라며…

끝…
ㅅㅂ
작다는데 여기서 넣을수도 없고
에이 ㅆ

날이 이미 밝았고
우리 둘다 계획에 없는 밤이어
출근 시간이 다가와

그렇게 우린 호텔을 나왔지

섹스(?)는 안 했지만
누가봐도 질펀한 섹스를 한거처럼 보였고

출근 후 네게 온
가슴 피멍 어쩔거야
피멍빠질때까지 날 찾아
라며 답을 했고

그리고
오늘 새벽에 온
나 꼴려…

돌아온걸 알고 있지만
이제 나는 털 많은 보지는 싫어…

안녕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익명 2022-11-10 23:02:16
바에서 만난 유부남이랑 텔갈정도면 키큰 존잘이실듯ㅎㅎㅎ
익명 2022-11-07 22:57:57
많이 작으신가봐요. 저 상황에서 작다는 말이 나온거 보면.
익명 / 제가 먼저 작다고 얘기를 하긴 했어요 본인은 장난이었다고 하는데 그리 얘기하니 음 발끈한거조
익명 2022-11-07 22:48:27
좋네요.. 뺨도 맞음 흥분되는데
익명 / 뺨 좋아합니다… 특히 맞기전 두려워하는 모습과 맞은 후 흥분으로 바뀌는 얼굴의 변화 그리고 나오는 몸의 반응들
익명 / 뺨 맞는 건 예고가 없으니 더 흥분돼요. 발로 얼굴 밟는것도
익명 / 흥분 포인트가 매유 유사하군요 때리고 밟고 맞고 밟히고
익명 / 상상만 해도 가슴이 뛰어요
익명 / 그 상상 매우 좋아요
익명 / 그쵸? 상상만으로도 흡족하고 현실에선 더 충만해져요
익명 / 파닥거리는 모습이 사랑스럽죠
익명 / 파닥거린다...전 오들오들 떠느라 정신이 없던데 ㅎㅎ
익명 / 궁금하네요 오들오들 떠는 모습 표현은 다르지만 아는 사람만 아는 그 순간
익명 / 맞아요 아는 사람만 아는 그 순간. 욕을 들으면 더 흥분 아니 너무 흥분해서 무슨 욕을 들었는지도 모르죠
익명 / 당신 참 이쁘다
익명 / 고맙습니다
익명 2022-11-07 14:38:30
털 없음 되나요?
익명 / 격하게 환영합니다
1


Total : 33063 (1/2205)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33063 오늘 자위4번 [6] new 익명 2026-01-19 486
33062 설렘 [30] new 익명 2026-01-19 1306
33061 아침 얼공에 이어 노래 공개 [1] new 익명 2026-01-19 717
33060 여자분들께 질문 심리. [7] new 익명 2026-01-19 470
33059 너의 별명은..? [19] new 익명 2026-01-19 485
33058 어제 축가 연습겸 노래방갔는데 [3] new 익명 2026-01-19 327
33057 3시간 [3] new 익명 2026-01-19 367
33056 월요일 힘내자고 글썻는데 [20] new 익명 2026-01-19 601
33055 노상 시가 인증 ㅋㅋ [24] new 익명 2026-01-19 834
33054 간격이 맞는 순간 [19] new 익명 2026-01-19 1202
33053 넋두리 [2] new 익명 2026-01-19 527
33052 기혼인데.. [27] new 익명 2026-01-19 1330
33051 키스 하고 싶다~ [8] new 익명 2026-01-19 550
33050 펑) 얼공이 유행? [16] new 익명 2026-01-19 1141
33049 펑~ 나도 해볼까 얼공ㅋㅋㅋ.. [16] new 익명 2026-01-19 1294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