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익명게시판
햇살에 비친 그대는...  
2
익명 조회수 : 1983 좋아요 : 2 클리핑 : 0
이른 아침 눈을 떠 옆에 누운 당신을 바라봅니다. 배를 깔고 누워 새근새근 어린아이처럼 깊이 잠든 당신의 모습이 귀엽고 사랑스러워 입꼬리가 올라갑니다. 당신을 덮은 하얀 이불을 조심스레 걷어내 봅니다. 아침 햇살이 비추는 그대의 아름다운 궤적을 허공에 따라 그려봅니다. 자그마한 어깨, 살짝 솟은 날개뼈, 매끄러운 허리를 따라 볼록 튀어나온 탐스러운 엉덩이까지. 투명하게 비치는 당신의 부드러운 살결을 쓰다듬고 싶어집니다. 참을 수 없어진 나는 당신의 앙증맞은 날개뼈에 쪽 입술을 맞춥니다. 당신의 체온을 느끼며 천천히, 허리를 따라 보드라운 엉덩이까지 조심스레 입술을 맞춥니다. 이윽고 부스스 소리를 내며 당신이 눈을 뜬 순간, 나의 작은 행복은 끝이 납니다. 그대는 나를 바라보고, 나도 그대를 바라봅니다. 햇살에 비친 그대는 그 누구보다 아름답습니다.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Total : 33339 (1/2223)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33339 내일 마사지 만남 가능하신? [6] new 익명 2026-04-03 431
33338 대화만! 하실분 [3] new 익명 2026-04-02 927
33337 오랄이 너무 하고싶어요,,, new 익명 2026-04-02 735
33336 섹시해보이는 남자 [9] new 익명 2026-04-02 1024
33335 썰5.물음표. new 익명 2026-04-02 785
33334 18살차이 2 [6] new 익명 2026-04-02 1118
33333 아침부터 자위를.. new 익명 2026-04-02 792
33332 깊은 밤 [9] new 익명 2026-04-02 1652
33331 담배 한개비 [1] new 익명 2026-04-02 547
33330 후방 [44] new 익명 2026-04-02 2523
33329 조심의 방향 [1] new 익명 2026-04-01 853
33328 18살차이 [11] new 익명 2026-04-01 1350
33327 인연에 대하여 [21] 익명 2026-04-01 1234
33326 자위하면서.. [11] 익명 2026-04-01 1449
33325 오운완) 어쩜 [4] 익명 2026-04-01 1379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