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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문득
1
익명
|
2022-11-18 20:14:41
|
좋아요 0
|
조회 1847
가시가 박힌 듯 한 여자가 눈에 밟혔다
움츠린 어깨를 안아주고 싶어
애써 밝은 척 하는 네 마음 속 눈물을 닦아주고 싶어
너의 슬픔을 내가 대신 겪어주고 싶어
네가 웃는 모습을 보고 싶어
그렇게 하면 조금이라도 내 마음이 편해질까
익명
내가 누군지 알아맞춰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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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2022-11-20 00:47:28
찬물 끼얹는 말로 내 아픔을 말하지 않아도 아는 남자 불편해 꼭꼭 숨기고 싶어 애써 웃는데 내 아픔이 보인단 말이야?
└
익명 : 슬픈 사람이 짓는 밝은 표정, 말투에서 얼마나 가슴시린 슬픔이 묻어나오는지 그대는 아실까요 아니 이건 바라보는 내 마음이 아프기 때문인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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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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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19 13:54:49
진짜 상대방을 원한다면 잘 살아야죠ㅎㅎ 잘 지내는것. 일상을 잘 유지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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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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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18 23:30:30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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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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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18 20:49:56
마음이 가는 건 어쩔 수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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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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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18 20:24:12
바라만 봤는데도 눈물이 날 정도로 슬픔이 밀려오네요 세상 모든 풍파에서 그녀를 지켜주고 싶은 마음 뿐입니다.. 비록 닿지 않을지라도 제 마음을 전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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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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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18 20:18:30
측은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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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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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18 20:18:11
안아주세요. 뭘 망설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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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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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18 20:16:35
나 위로해주라 꼭 안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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