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익명게시판
늘 그 자리에  
1
익명 조회수 : 2291 좋아요 : 0 클리핑 : 0
내가 시들해졌다고 해도
늘 그 자리에서 나를
바라보는.

다른 사람 만나라고.
나보다 더 좋은 사람
만나라고
진심으로 빌어주고 바라는데
나 같은 사람 없다고.

내가 그만 만나자고 해도
늘 그 자리에서.
나만 바라보는.

그래서 난 아프다.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익명 2022-11-20 10:23:05
관계의 지속은 참 어려워요.
그래도 내가 건강하고 좋은 사람이라면
괜찮은 사람 만날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고 살아요.

바라기만 하지말고 실천하기!

힘내시고 주말 잘 보내세요!
익명 / 감사합니다.
익명 2022-11-20 10:06:51
나보다 좋은 사람 만나는 말
그 말이 슬퍼.
너가 좋은사람인데 왜 그런말을 하는지
차라니 내가 싫다고 말해줘
정이라도 떨어지게 그게 더 맘이 편해
내가 이제 싫어졌구나 그래야 내가 떠날 수 있으니깐
익명 / ㅠㅠ 그와 똑같은 말씀을 하시네요. 아프게... 너무 좋은 사람이라 모진 말을 차마 못해요. 정이 떨어지지 않아서 정 떨어질 말이 도저히 안 나와요.ㅠㅠ 좋아하지만 제 상황이 그를 더 붙잡을 수 없어서... 에휴...
익명 / 맘이 있으니깐요 그냥 그런말은 핑계라고 생각해요 모질게 해주세요 부탁해요 좋은사람이란말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나에게 이별을 고하는 말중에 제일 상처가 크더라고요 받아들이는 입장에서는 나는 좋은사람인데 왜 좋은사람 알면서 왜 날 안만날려고 하는지 자괴감이 오더라고요 내가 더 잘할께라는 생각만들고... 그래요 받아들이는 입장에서는 쓰니님도 힘들겠지만 .... 좋은이별은 단호해야해요
익명 / 네. 님의 말씀 너무 이해가 됩니다.상황은 안 좋고......너무 그와 헤어지기 싫어서 푸념해봤네요.
1


Total : 33311 (1/2221)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33311 자지빨기 [15] new 익명 2026-03-15 708
33310 남자분들 [11] new 익명 2026-03-13 1141
33309 후)집, 혼자 [3] 익명 2026-03-13 1248
33308 아.. 여직원 왜 노브라로 오는데 [8] 익명 2026-03-13 1492
33307 이런 사람 없나요? [6] 익명 2026-03-13 838
33306 판도라의 상자?라고 해야할까요? [8] 익명 2026-03-13 1091
33305 기구 처음 써봤는데 생각보다 괜찮네;;ㅎㅎ [14] 익명 2026-03-12 1000
33304 나만 붙잡고있는 관계 [8] 익명 2026-03-12 773
33303 여러분이 상대에게 섹시함을 느끼는 포인트는...?.. [42] 익명 2026-03-11 2136
33302 익스큐즈미:) [10] 익명 2026-03-10 2239
33301 그냥(조금 후방) [13] 익명 2026-03-10 2734
33300 우머나이저 사용 후기 [2] 익명 2026-03-10 1214
33299 남체형 [7] 익명 2026-03-10 748
33298 꿈을꿨다 [9] 익명 2026-03-10 823
33297 오늘의 넷플 [5] 익명 2026-03-10 928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