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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여자친구가 응꼬를 빨아주던 때가 생각났다.
언제였더라...
나는 비데에 앉아 물줄기를 받으며 생각에 잠겼다.
아, 그래. 제대 하고 였지.
그땐 내가 너무 부끄러워서 거부를 했었는데,
내가 거부를 할수록 넌 더 필사적으로 벌렸지
난 결국 함락당했고, 너의 혀가 움직일때마다 묘한 쾌감이 들었어.
지금 이 물줄기에 몸을 맡기니 갑다기 그때가 떠오르네
넌, 잘 살고 있겠지?
나도 이제 얼른 닦고 일어나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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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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