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익명게시판
재밌음  
0
익명 조회수 : 2503 좋아요 : 0 클리핑 : 0

연차로 긴 주말, 늘 없는 약속에 할 일도 없어서
내내 침대에서 따숩게 이거나 붙들고 있었는데
잘 읽히고 꽤 재밌습니다
워낙 유명해서 많이들 읽으셨을지도?
읽고나니 좀 더 세심해야겠다 생각이 들기도 하고...

뜬금없는 섹스 얘기지만
어느 분 추천으로 퍼플x비 식상하지만 깨우치는 것도 있어서
한번씩 보곤 하는데, 전체적으로 표현과 교감에 대해서 강조를 많이 하는 것 같고, 그런 면은 여성이 좀 더 발달한 것 같다는 생각도 들면서 얼굴색과 표정부터 손, 그리고 골반을 비롯해 몸짓의 흐름을 읽는 것도 감정 표현의 중요한 부분일 수 있겠다는 감상? ㅋㅋ

감정 잘 표현하면서 소소하지만 다정하게 마음 나누고 싶은 간절함이 드는게 참...ㅎ
그래서 결론은 외롭다!
흑 ㅜ
따순 밤 되세요~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익명 2022-12-18 18:05:22
나는 퍼플x비가 궁금하다 퍼플좀비?
익명 / 퍼x티비인 것 같네요.
익명 / 네 맞아요
익명 2022-12-18 18:02:30
뒤에는 복권? 티켓?
익명 / 딴 책 안에 들어있던 책갈피
1


Total : 33313 (1/2221)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33313 남자분들 [11] new 익명 2026-03-13 976
33312 후)집, 혼자 [3] new 익명 2026-03-13 1102
33311 아.. 여직원 왜 노브라로 오는데 [8] new 익명 2026-03-13 1329
33310 이런 사람 없나요? [6] new 익명 2026-03-13 781
33309 판도라의 상자?라고 해야할까요? [8] 익명 2026-03-13 1028
33308 펑_일하기싫당~!!! [15] 익명 2026-03-12 1665
33307 기구 처음 써봤는데 생각보다 괜찮네;;ㅎㅎ [14] 익명 2026-03-12 960
33306 나만 붙잡고있는 관계 [8] 익명 2026-03-12 751
33305 여러분이 상대에게 섹시함을 느끼는 포인트는...?.. [42] 익명 2026-03-11 2054
33304 익스큐즈미:) [10] 익명 2026-03-10 2185
33303 그냥(조금 후방) [13] 익명 2026-03-10 2636
33302 우머나이저 사용 후기 [2] 익명 2026-03-10 1174
33301 남체형 [7] 익명 2026-03-10 727
33300 꿈을꿨다 [9] 익명 2026-03-10 799
33299 오늘의 넷플 [5] 익명 2026-03-10 908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