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익명게시판
안되는 줄 알지만,  
0
익명 조회수 : 2632 좋아요 : 0 클리핑 : 0
그 남의 여자를 너무 품고 싶다.

처음엔 그저 아, 아름다우신 분이구나... 그게 다였다.

단아하고 빈틈 없는 듯 조곤조곤 할 말 다 하는 듯 보이지만

어딘가 빈틈이 있고 별거아닌 일에 얼굴이 빨게지도록 부끄러워 하는 모습에 자꾸만 마음이 갔다.

그러다 어느 순간 그녀의 입술은 어떤 감촉일까 어떤 맛일까...

그녀가 흥분하면 어떤 모습일까 잠자리에선 어떤 체위를 좋아할까

그녀도 남편의 자지를 빨아줄까 남편이 빨아주는 것도 좋아할까...

그녀도 후배위를 할까 여성상위를 할 땐 어떤 모습일까..

그녀가 내 자지를 만져주면, 빨아주면 어떤 표정일까...

내 자지를 받아들일 땐 어떤 신음을 내고 어떻게 움직일까...

자꾸만 상상하게 된다.

나도 그녀도 배우자가 있고 서로 다 아는 사이라 그런 일은 일어나서도 안되지만,

자꾸만 일어나는 내 욕망은 어쩔 수가 없다.

이런 내가 너무 싫지만 싫은만큼 가지고 싶다...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익명 2023-01-13 19:04:50
저도 비슷한 경우가 있었는데 전 몸매랑 얼굴이 매우 닮은 AV배우가 있어 상상으로 해소했습니다...
익명 2023-01-13 15:59:54
멈춰요
익명 / 더 나간다는 뜻은 아닙니다. 그냥 대숲처럼 털어내는거에요.
익명 / 나쁜 뜻은 없어요. 근데 마음이 움직이면 더 행동하고 싶은 게 사람이라서요
익명 / 상상도 못하나요
익명 / 상상도 못하나요
익명 / 저도 경험이 있어서요. 힘들었어요
1


Total : 33361 (456/2225)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6536 (썰) 자위 할래요? [5] 익명 2023-01-13 5753
26535 당근 [1] 익명 2023-01-13 2459
26534 음란마귀 [8] 익명 2023-01-13 3143
-> 안되는 줄 알지만, [7] 익명 2023-01-13 2634
26532 잘생긴 남자와의 섹스는?? [17] 익명 2023-01-13 7698
26531 사정 전후 느낌 [26] 익명 2023-01-13 5293
26530 펠라 질문 있습니다 [8] 익명 2023-01-13 3312
26529 여성분들께 질문 있어요 [2] 익명 2023-01-13 2354
26528 관계 고민 [3] 익명 2023-01-13 2623
26527 잠 못 이루는 밤을 새워 [8] 익명 2023-01-13 2379
26526 오늘도 칼퇴 실패 [11] 익명 2023-01-12 2655
26525 사람대접  하지말아달라는거.. [11] 익명 2023-01-12 2707
26524 여성분들 레즈플 질문 [14] 익명 2023-01-12 3494
26523 부장님 저... [17] 익명 2023-01-12 3136
26522 레홀에서 만남 궁금증 [11] 익명 2023-01-12 4058
[처음] < 452 453 454 455 456 457 458 459 460 461 > [마지막]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