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익명게시판
혼자 끄적임  
0
익명 조회수 : 2455 좋아요 : 0 클리핑 : 0
혼자 투덜거리는 말투니 양해부탁드려욥ㅋ
어디 적을곳도 말할곳도없으니ㅠ


5년정도 몸섞으며 지내다가
멀리 떨어져 한두달 안부만 묻고지낸지 2년

인터넷이라는 공간에서 만났지만
이렇게 지독하게 7년동안 연락하게 될줄은 몰랐다

각자의 삶을 무탈하게 살아가고 있으면서
떨어진 2년 동안 연락만하고 지내면서도
같이 몸섞은 날의 기억이 선명한지 계속 날 부른다

에휴
망할 몸정
이렇게 오랫동안 연락하게 될줄 몰랐는데
몸정인지 우정인지 감정이 생긴건지
그 조차도 모른 마음에 나도 혼란스럽고 짜증난다.

망할몸정!!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익명 2023-01-18 07:09:18
몸정주의보군요. 다른몸정으로 잊는게 좋은데 잘맞았다면 찾기는 어렵죠.
익명 2023-01-18 07:02:44
저도 만나지는 않은
그래서 몸정이 들지는 않았지만
충분한 대화로 몸정 못지 않은
자극과 마음의 정을 나누던 분이 있었어요.

그때의 그 마음의 정은
그 어떤 몸정 못지 않았다고 생각 한답니다.

지금도 자주 그분과 함께 했던
소통의 시간들을 자주 떠올리고
그 시간들이 소중하게 다가와요.

님의 지금의 끄적임조차
그리워지는 어느순간이 온다면 어떨꺼같으신가요?

7년이라는 시간을 함께했다면
지금 님 주위의? 그 어떤 상대보다 깊은 정이 들었겠죠.

몸정.
이라는 단어를 쓰셨지만
몸정보다는 마음의 정이 훨씬 깊을 것 같네요.

그래서 이 글은

"망할 몸정!!"

으로 느껴지기 보다는
그리움의 투정으로 읽혀지네요^^

7년의 오롯한 시간들.
저도 경험해 보고 싶네요.

좋은날 되십시요^^
익명 2023-01-18 06:46:56
몸정 무섭죠
남의 사람이 되어서도 연락이 올땐…더더욱
익명 2023-01-18 02:49:51
ㅠㅠ 제가 지금 그러는데..만난지 몇달됬지만
익명 2023-01-18 02:46:11
몸정이 무서워요
1


Total : 33304 (1/2221)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33304 후) 작아도 … 이쁜가요♥? [3] new 익명 2026-03-06 103
33303 후)남 오운완 new 익명 2026-03-05 299
33302 후방 [7] new 익명 2026-03-05 1007
33301 아카이브 필독자 [1] new 익명 2026-03-05 331
33300 지금 내상태 [6] new 익명 2026-03-05 983
33299 후) 어떤분의 요청으로... [34] new 익명 2026-03-05 2444
33298 동경하는 봄 [4] new 익명 2026-03-04 531
33297 후) 잘자요 [51] new 익명 2026-03-04 2552
33296 나..마른거 아니죠? [44] new 익명 2026-03-04 2763
33295 [8] new 익명 2026-03-04 921
33294 으.. [2] new 익명 2026-03-04 1396
33293 부산 관전 클럽 있을까요? [4] 익명 2026-03-04 465
33292 후방)부끄지만 뒷태 한번^^;; [8] 익명 2026-03-03 2348
33291 혹시 구로 부천쪽에 남자관리사있는 커플마사지 샵 있을까요?.. [6] 익명 2026-03-03 804
33290 지루 좋아하는사람 찾아요 [3] 익명 2026-03-03 1220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