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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익명 | 2023-01-27 19:21:48 | 좋아요 1 | 조회 3602
익명
내가 누군지 알아맞춰보세요
redholic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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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2023-01-27 19:42:52
제가 추천한 사람인데 관계와 사유의 폭을 넓히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푸코, 들뢰즈, 가타리, 라캉, 바타이유, 데리다, 알랭 바디우의 책들과 함께한 지난 날들이 떠오르네요. 에로스의 눈물이 포함된 민음사 철학 에세이 시리즈 다른 책들도 다 좋아요
익명 : 들뢰즈 가타리 바타유는 좀 덜 접했고 나머지 부분은 거의 모든 책 다 읽어본 것 같아요! 추천 정말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부탁드릴게요~
익명 : 2000년대에 들뢰즈의 책들 대부분이 번역되어 나오면서 많이 읽었던것 같아요. 물론 저의 최애는 니체이지만요
익명 : 저도 좋아해요 다가오는 말들이 많아서 더 그런 것 같아요 전 최근 한병철 책을 많이 보고 있습니다 최애를 고르기에 전 너무 납작하네요 ㅋㅋ
익명 : 저 오늘 '피로사회' 읽었는데
익명 : 어땠어요? 전 너무 끄덕거리면서 읽었는데
익명 : 네. 저도요
익명 : 과잉을 읽고도 바라기엔 너무 큰 내용들이긴 하지만 조금은 너그러워질 수도 있을까 싶어 좋았어요 ㅎㅎ 암튼 다른 기회에 또 생각나시면 추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