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익명게시판
약후방 태닝샾  
1
익명 조회수 : 3814 좋아요 : 0 클리핑 : 0

뱃살 감추려 태닝을 열심히 하던 시절 .
부스에 들어가 상의를 벗고 있으면 이쁘장한 여직원이 들어와 등에 오일을 펴 발라줍니다.

상의탈의 할때부터 자지는 발기되어있고 여직원이 들어올때 불룩한 그곳을 힐끗 쳐다봅니다.
일부러 끈으로 된 팬티를 입고 허리단추는 푸르고 최대한 자연스럽게 끈을 노출시킵니다.

등에 오일을 바르고난뒤 저를 앞으로 돌려세워 바지를 벗긴후 조그마한 팬티안에 결박되어있는 저의 자지를 쓰담쓰담 해주기를 매번 바랬지만 그런일은 한번도 일어나지 안았네요. ㅎㅎ

소소한 노출을 즐긴것 만으로 만족합니다. :)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익명 2023-01-30 17:50:36
오우 몸이 좋네요
익명 2023-01-30 13:22:12
피부가 매끄러우시네요 ~
익명 / 태닝빨 이랄까요~ 유지가 제일 힘든것 같아요
1


Total : 33309 (1/2221)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33309 노브라 여직원, 오늘 회의시간에 [3] new 익명 2026-03-16 263
33308 일하기 싫어서 떠오른 그날의 기억 [4] new 익명 2026-03-16 275
33307 펑/ 왁싱보지 자랑 [25] new 익명 2026-03-16 1145
33306 상체 new 익명 2026-03-16 305
33305 도파민의 노예 [31] new 익명 2026-03-15 1341
33304 혹시 [1] new 익명 2026-03-15 381
33303 남자분들 [13] 익명 2026-03-13 1298
33302 후)집, 혼자 [4] 익명 2026-03-13 1439
33301 아.. 여직원 왜 노브라로 오는데 [9] 익명 2026-03-13 1662
33300 이런 사람 없나요? [10] 익명 2026-03-13 915
33299 판도라의 상자?라고 해야할까요? [8] 익명 2026-03-13 1152
33298 기구 처음 써봤는데 생각보다 괜찮네;;ㅎㅎ [14] 익명 2026-03-12 1048
33297 나만 붙잡고있는 관계 [8] 익명 2026-03-12 806
33296 여러분이 상대에게 섹시함을 느끼는 포인트는...?.. [42] 익명 2026-03-11 2247
33295 익스큐즈미:) [10] 익명 2026-03-10 2305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