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에는 우연인줄 알았는데
이번에도 성공했네요.
근데 이전하고 조금 다른점은 보지안에 손가락을 넣고 쑤니니까 보지가 손가락을 엄청 꽉 물면서 사정하더라고요.
질내에 먼가 오돌도돌 한곳이 있는거 같아요.
그리고 사정하는줄 몰랐다고 합니다.
와이프도 기분이 좋았다고 하네요.
여자가 마음을 편하게 먹고 섹스에 임하면 왠지 여자사정은 대부분 가능한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음날 세탁해야하는게 좀 귀찮긴 하지만 이불 세탁할 시기됬다 생각하고 세탁기 돌리니까 그렇게 귀찮진 않더라구요.
와이프하고 섹스판타지를 하나하나 클리어해나가니까 좋네요 ㅎ
혹시 부부(커플)간에 해보신 섹스판타지 클리어하신거 있으시면 추천 부탁드려요.




아직은 자연스럽게 연결이 안되서 힘을 일부러 풀던지 장난감으로 내가 쑤시던지 해야 되지만 그것만으로도 좋아하네요^^ㅋㅋ
빨래는 진짜...ㅋㅋㅋㅋㅋ 하고나서 스트레스받아욬ㅋㅋㅋㅋ
언제는 천장 벽면까지 다 튀어가지고 ㅠㅠ 둘다 발가벗고 새벽에 청소를...ㅋㅋ 다음날 이불빨래도 너무 귀찮았어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