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익명게시판
밤의 시간에게.  
2
익명 조회수 : 2749 좋아요 : 1 클리핑 : 0
아직 봄은 조금 더 기다려야겠지만
흐르는 시간에 몸을 맡기듯
그렇게 몸과, 그리고 마음을 맡깁니다.

아침의 시간이 오기전에
누군가의 앞에서 조용히 고해성사하듯
나즈막한 목소리로 읊조리고 싶은 밤의 시간 입니다.

당신과 나.
아무것도 알지 못하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그리운 대화와 읊조림에 굶주려
이렇게 이렇게 이 밤의 시간을 두드립니다.

아직 봄은 조금 더 기다려야겠지만
흐르는 지금의 밤의 시간은
봄 기운보다 조금은 더 따뜻했으면 좋겠습니다.

부디.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Total : 33249 (431/2217)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6799 내 개미맨... [1] 익명 2023-02-15 2561
26798 발렌타인데이..앞모습은 처음 인사해요(사진 삭제).. [78] 익명 2023-02-14 6028
26797 헬스장에만 가면 [7] 익명 2023-02-14 3098
26796 남)사무실에 홀로 [13] 익명 2023-02-14 3603
26795 불 끄자고 해서 놀랐어요 [6] 익명 2023-02-14 3230
26794 야외섹스를 해보신분들 있나요? [6] 익명 2023-02-14 3260
26793 최애작품중 하나 [1] 익명 2023-02-14 3143
26792 오늘도 점심은 닭찌 익명 2023-02-14 2361
26791 에버그린 [8] 익명 2023-02-14 3244
26790 잠이안와 [3] 익명 2023-02-14 2700
-> 밤의 시간에게. 익명 2023-02-14 2752
26788 전북 전주 오늘저녁 ㅊㄷ남 [3] 익명 2023-02-13 3416
26787 엄청 빨리고 싶다 [6] 익명 2023-02-13 5036
26786 아~~ [1] 익명 2023-02-13 2305
26785 방금 했어요 [6] 익명 2023-02-13 3996
[처음] < 427 428 429 430 431 432 433 434 435 436 > [마지막]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