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익명게시판
10살 연상여친  
0
익명 조회수 : 3540 좋아요 : 0 클리핑 : 0
나 37 남친 27

10살 연상녀가 어떤 점이 좋을까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익명 2023-02-19 08:31:37
가만 누워있어도 되죠
익명 2023-02-19 00:47:04
그냥 환상아닐까싶네요...37이 많은건아니니 지금은 뭐라고 확실시치가 않은것 같습니다만..
익명 2023-02-19 00:20:52
재력과 결단럭
익명 2023-02-19 00:07:18
구속하지 않는 것
익명 2023-02-18 23:35:59
편안함
익명 2023-02-18 23:26:21
능숙함,
빼지않음,
알것 다아는
익명 2023-02-18 23:09:56
세상 모든 사람들은 다 비슷하지 않을까요?
내가 좋아하는 건 남들도 대부분 좋아하고
내가 싫어하는 건 남들도 대부분 싫어하고

사랑하는 사람들도 비슷할 것 같아요.
나이도, 신분도, 성별도 상관 하지 않고
사랑이라는 전제가 만들어진다면
세상 그 무엇도 의미가 없어지고 오롯하게 상대만 의미가 있어지는
마법 같은 시간 아닐까요?

아...사랑하는 사이가 아닐 수도 있겠네요^^;;;
그래도 남친, 여친이라는 타이틀이 붙었다면
사랑.....까지는 아니라도
그 곳으로 가기위한 과정 아닐까요?

그래서 서로의 어떠한 장애도 하나씩 희미해지고
그 최종의 사랑의 종착역으로 가는 그런 과정.


그 과정들이 더 설레이고 행복하기도 하겠죠.

어떤 점이 좋을까의 의미는 없을 것 같아요.
대명사로써의 ‘내 남친’ ‘내 여친’의 의미만으로
서로에게 충분한 공간이고 시간일 것 같네요^^

부럽습니다.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이 부럽듯이 말이죠^^
1


Total : 33063 (1/2205)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33063 설레임 new 익명 2026-01-19 57
33062 담배 시가 [2] new 익명 2026-01-18 326
33061 아래 이혼 글 보니.. [7] new 익명 2026-01-18 501
33060 남후) 엉덩이 살짝쿵 [3] new 익명 2026-01-18 290
33059 고냔했던 주말일기 [18] new 익명 2026-01-18 431
33058 이혼을 망설이는 분들께 [16] new 익명 2026-01-18 831
33057 주말끝!! [11] new 익명 2026-01-18 567
33056 운동사진 [2] new 익명 2026-01-18 513
33055 후방) 재탕 [8] new 익명 2026-01-18 900
33054 오랄 [13] new 익명 2026-01-18 599
33053 돔이지만  가끔은 [12] new 익명 2026-01-18 447
33052 여자랑 놀아주실 여성분 구해봐요! [6] new 익명 2026-01-18 683
33051 토실한 여자 [10] new 익명 2026-01-18 854
33050 파트너 구함!! 유머! new 익명 2026-01-18 364
33049 [37] new 익명 2026-01-18 1442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