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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 연상여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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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2023-02-18 23:02:06 | 좋아요 0 | 조회 3713
익명
내가 누군지 알아맞춰보세요
redholic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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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2023-02-19 08:31:37
가만 누워있어도 되죠
익명 | 2023-02-19 00:47:04
그냥 환상아닐까싶네요...37이 많은건아니니 지금은 뭐라고 확실시치가 않은것 같습니다만..
익명 | 2023-02-19 00:20:52
재력과 결단럭
익명 | 2023-02-19 00:07:18
구속하지 않는 것
익명 | 2023-02-18 23:35:59
편안함
익명 | 2023-02-18 23:26:21
능숙함,
빼지않음,
알것 다아는
익명 | 2023-02-18 23:09:56
세상 모든 사람들은 다 비슷하지 않을까요?
내가 좋아하는 건 남들도 대부분 좋아하고
내가 싫어하는 건 남들도 대부분 싫어하고

사랑하는 사람들도 비슷할 것 같아요.
나이도, 신분도, 성별도 상관 하지 않고
사랑이라는 전제가 만들어진다면
세상 그 무엇도 의미가 없어지고 오롯하게 상대만 의미가 있어지는
마법 같은 시간 아닐까요?

아...사랑하는 사이가 아닐 수도 있겠네요^^;;;
그래도 남친, 여친이라는 타이틀이 붙었다면
사랑.....까지는 아니라도
그 곳으로 가기위한 과정 아닐까요?

그래서 서로의 어떠한 장애도 하나씩 희미해지고
그 최종의 사랑의 종착역으로 가는 그런 과정.


그 과정들이 더 설레이고 행복하기도 하겠죠.

어떤 점이 좋을까의 의미는 없을 것 같아요.
대명사로써의 ‘내 남친’ ‘내 여친’의 의미만으로
서로에게 충분한 공간이고 시간일 것 같네요^^

부럽습니다.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이 부럽듯이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