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익명게시판
밤안부.  
0
익명 조회수 : 3405 좋아요 : 0 클리핑 : 0
별빛 하나 보이지 않은 하늘은
암흑만이 존재할 것 같지만
결국 저 검은 하늘 어딘가에서 
별들은 여전히 제 할일을 하면서 반짝이고 있겠죠.

이렇게 많은 사람들 중에서
쉽사리 인연의 끈이 보이지는 않지만
결국 어딘가에서는 변함없는 모습으로
자신의 모습을 잃지 않고 열심히 살아가고 있겠죠.

별빛 대신 빗방울이 방울 대는 오늘 밤.

저 빗방울 속 어딘가에서 열심히 살아가고 있을
당신을 떠올려 봅니다.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Total : 33310 (1/2221)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33310 남후) [9] new 익명 2026-03-18 968
33309 선물 [5] new 익명 2026-03-18 1193
33308 양성 삼섬 [6] new 익명 2026-03-18 759
33307 후) 카섹…♡ [20] 익명 2026-03-16 2829
33306 외롭다 [10] 익명 2026-03-16 1185
33305 노브라 여직원, 오늘 회의시간에 [8] 익명 2026-03-16 1462
33304 일하기 싫어서 떠오른 그날의 기억 [7] 익명 2026-03-16 587
33303 상체 [1] 익명 2026-03-16 543
33302 혹시 [1] 익명 2026-03-15 467
33301 남자분들 [13] 익명 2026-03-13 1455
33300 후)집, 혼자 [4] 익명 2026-03-13 1675
33299 아.. 여직원 왜 노브라로 오는데 [9] 익명 2026-03-13 1906
33298 이런 사람 없나요? [10] 익명 2026-03-13 1003
33297 판도라의 상자?라고 해야할까요? [8] 익명 2026-03-13 1239
33296 기구 처음 써봤는데 생각보다 괜찮네;;ㅎㅎ [14] 익명 2026-03-12 1144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