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익명게시판
너무나도 리얼했다.  
0
익명 조회수 : 2860 좋아요 : 0 클리핑 : 4
항상 일 때문에 밤낮이 바뀌어있었던 나는
마침 내일 연차를 썼고 오늘따라 하루종일 피곤했기에 최대한 빨리 씻고 잠에들기 위해 누웠다.

언제 잠든지는 모르겠다 유튜브를 보며 스르르...

그런데 조용히 잠든줄만 안 그때
누가 내 옆에 앉아있는게 느껴졌다. 왜지? 왜느껴지지? 우리집엔 아무도 없어야하는데? 오만가지 생각이 들며 쳐다본 순간


그녀였다...
우리는 헤어진지 벌써 햇수로 3년은 된것같다. 근데 왜 내  옆에 와있을까?

궁금해진 그때 , 그녀가 먼저 나에게 물어왔다.

"도대체 그동안 어디있었으며, 왜 내 연락을 안받았냐"
라고...

'우린 헤어졌으니까' 라고 생각하는 순간
갑자기 그녀가 내 바지와 팬티를 벗기고 거기를 흡입하기 시작했다.

'아니 이건 도대체 무슨전개지? 뭘까? 뭐야?'
나는 진짜 진심으로 당황하며 궁금했고

그녀를 말리며 직접 물으려는 순간!


.....잠에서 깨어났다. 너무나 리얼했기에 진짜라고 생각했고 내용 하나하나가 잊혀지지가 않는다.

분명 다 잊었다고 생각했는데 꿈 때문에 정말이지 하루 내내 그녀와의 추억에 잠겨있는것으로 시간을 보낸것 같다.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익명 2023-04-08 08:32:26
말리지말지…
익명 / 그러니까요...너무 리얼했어서 진짜라 생각하고 더 당황했나봐요...
1


Total : 33443 (1/2230)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33443 여자의 애액은 남자의 쿠퍼액과 비슷한걸까요?.. [2] new 익명 2026-04-26 291
33442 완전 미쳤어 new 익명 2026-04-26 233
33441 약속도 없고 심심하고 하고 싶고... new 익명 2026-04-26 348
33440 살아야 할 이유도 없지만, 그렇다고 죽어야 할 이유도 없다... [1] new 익명 2026-04-26 420
33439 썰9.내 눈앞에서. [5] new 익명 2026-04-25 703
33438 살짝 달아올랐다 new 익명 2026-04-25 689
33437 안녕하세요 [1] new 익명 2026-04-25 342
33436 레홀 게더링 [1] new 익명 2026-04-25 369
33435 내가 관심가는 사람이 [1] new 익명 2026-04-25 257
33434 만나서 같이 책 읽으실분! new 익명 2026-04-25 301
33433 파트너 [1] new 익명 2026-04-25 542
33432 서울 섹속 [1] new 익명 2026-04-25 679
33431 스트레스.. [3] new 익명 2026-04-25 612
33430 365♡ [6] 익명 2026-04-24 1460
33429 심심한데 아무 질문이나 ㄱㄱ [32] 익명 2026-04-24 1413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