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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익명게시판
너무나도 리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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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조회수 : 2854 좋아요 : 0 클리핑 : 4
항상 일 때문에 밤낮이 바뀌어있었던 나는
마침 내일 연차를 썼고 오늘따라 하루종일 피곤했기에 최대한 빨리 씻고 잠에들기 위해 누웠다.

언제 잠든지는 모르겠다 유튜브를 보며 스르르...

그런데 조용히 잠든줄만 안 그때
누가 내 옆에 앉아있는게 느껴졌다. 왜지? 왜느껴지지? 우리집엔 아무도 없어야하는데? 오만가지 생각이 들며 쳐다본 순간


그녀였다...
우리는 헤어진지 벌써 햇수로 3년은 된것같다. 근데 왜 내  옆에 와있을까?

궁금해진 그때 , 그녀가 먼저 나에게 물어왔다.

"도대체 그동안 어디있었으며, 왜 내 연락을 안받았냐"
라고...

'우린 헤어졌으니까' 라고 생각하는 순간
갑자기 그녀가 내 바지와 팬티를 벗기고 거기를 흡입하기 시작했다.

'아니 이건 도대체 무슨전개지? 뭘까? 뭐야?'
나는 진짜 진심으로 당황하며 궁금했고

그녀를 말리며 직접 물으려는 순간!


.....잠에서 깨어났다. 너무나 리얼했기에 진짜라고 생각했고 내용 하나하나가 잊혀지지가 않는다.

분명 다 잊었다고 생각했는데 꿈 때문에 정말이지 하루 내내 그녀와의 추억에 잠겨있는것으로 시간을 보낸것 같다.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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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3-04-08 08:32:26
말리지말지…
익명 / 그러니까요...너무 리얼했어서 진짜라 생각하고 더 당황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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