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익명게시판
회사 후배와 파트너가 되었습니다 10  
15
익명 조회수 : 4006 좋아요 : 0 클리핑 : 1
문제는 다른 곳에서 다시 발생했습니다.

저는 평소 자위를 즐기는 편입니다. 하지만 지난 주는 내내 야근을 한탓에 퇴근 후 자위를 일주일 넘게 하지 못했습니다.

평소보다 가득 쌓인 욕구와 음낭 가득찬 정액. 엄청 민감한 귀두.

평소와는 다른 분위기, 나에게 삽입을 허락한 같은 부서에서 퇴근전까지 같이 일했던 후배.


평소보다 이른 사정을 위한 최고의 자극적인 조건이 두루 갖춰졌습니다. 저의 목표는 자연스럽게 사정을 최대한 지연시키는 것이 되었습니다.

피스톤 운동을 할 때 마다, 음경이 이 친구의 좁은 질을 왕복할 때마다 사정감이 평소보다 배로 차오릅니다.

지금의 상황이 엄청난 쾌락을 선사하는 것과는 별개로 잔을 가득채운 물컵의 물이 흘러넘치지 않도록 신중에 신중을 기하며 피스톤 운동을 지속했습니다.


키스하던 입을 떼고 상체를 세워 이 친구의 가슴을 쳐다봅니다. 봉긋한 가슴위 탐스러운 과실은 여전히 핑크하게 피어올라 있었습니다.

목마른 자가 과즙 충만한 과실을 탐하는 것처럼 이 친구의 탐스러운 가슴을 힘껏 베어 물었습니다. 얼굴은 오른쪽 가슴에 뭍고 유두를 핥았습니다. 오른손은 쥐락펴락 왼쪽 가슴과 유두를 집요하게 농락합니다.

"아앙...."

귀엽고 사랑스러운 신음소리가 제 귀에 박힙니다.


느릿한 피스톤 운동과 탐스러운 가슴을 애무하는 저는 힘겹게 사정감을 이겨내며 역사적인 밤을 위해 그렇게 나아갔습니다.



적어도 지금 이 순간 제게는 AV에서 나오는 남자 배우들의 연기가 전부 거짓으로 느껴졌습니다.

정상위만으로 급격하게 사정감이 몰려왔고 저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나약한 존재일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그 순간 마지막 문제가 발생했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이 친구와의 갑작스러운 섹스를 전혀 예상치 못했던 저는 콘돔 없이 삽입했다는 사실을 그제서야 알아차렸습니다.

욕망에 지배되어 후회하고 상처주는 선택을 하고싶지 않았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몰려오는 사정감을 있는 힘껏 저항했습니다. 동시에 피임을 위한 방법도 고민했습니다.

이 친구의 의사도 묻지 않고 질내사정을 하는 것은 명백히 최악의 선택이었습니다.


의사를 묻는것도 제 가치관이 쉽게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안에다 사정해도 될까요? 혹시 오늘 안전한 날이에요? 분위기를 깨면서 이 친구에 대한 배려도 부족한 말을 꺼내는게 고민스러웠습니다.


결국 저는 질외 사정을 하기로 결심하고 이른 타이밍에 질에서 음경을 빼기로 마음먹었습니다.


마지막을 위해 피스톤 운동의 속도를 조금씩 올렸고 마침내 사정의 순간이 다가오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음경은 딱딱한 위용을 펼치며 최상의 강직도를 유지했습니다. 귀두는 최고로 부풀어올라 언제든지 정액을 내뱉을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주임님, 저는 이제..."

이 친구가 저의 말을 들었는지 모르겠지만 혹시 모를 걱정을 할 수도 있다는 생각에 마지막 말을 힘겹게 건내었습니다.

"안전하게 밖에다 사정할게요..."


그리고.. 머릿속 필름이 끓기기 직전의 순간, 마직막으로 이 친구의 질 속 가장 깊숙히 삽입된 음경을 황급히 빼내었습니다.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익명 2023-04-26 18:32:53
이 글은 조회수,덧글수,좋아요수,완성도 등을 고려하여 '명예의 전당' 목록에 추가되었습니다. '명예의 전당'에 등록된 글은 편집되어 팩토리,SNS,e북 등에 공유될 수 있으며 수익이 발생할 경우 내부 규정에 따라서 정산됩니다. 이 글을 작성하신 레홀러님에게는 300포인트가 자동 지급됩니다. 축하합니다. ^^
익명 2023-04-09 06:28:41
질싸못하면 꽃털위에뿌리는게 섹시하드라고요
익명 /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 저희는 과연 어떻게 했을까요..
익명 2023-04-09 01:56:11
나는 왜 주임님을 계속 주인님이라고 읽고 있는 것인가........ㅠㅠㅋㅋㅋㅋㅋ
익명 / 그럴 수 있죠 ^^ 댓글 감사합니다!!
익명 2023-04-09 00:18:09
위험할 뻔 했네요.
익명 / 갑작스러웠던 상황에 미처 정신 차리지 못한 제 실수입니다 ㅠㅠ
익명 2023-04-08 23:56:22
와우!!!
익명 / 감사합니다 ^^ 쓰면서 당시 상황을 떠올려보니 제가 참 못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
익명 / 아니에요!!! 센스대박
익명 / 그런데 보통은 저와 같은 선택을 하지 않을까요..? 저는 아직도 이 친구에게 첫 섹스에 너무 이른 타이밍에 사정한 것과 콘돔을 챙기지 못한것을 미안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ㅠㅠ
1


Total : 30779 (1/2052)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30779 네토스토리...#20 (이별) [3] new 익명 2024-07-18 76
30778 혼자 관클을 가보려고합니다 [7] new 익명 2024-07-18 256
30777 네토스토리...#19 [2] new 익명 2024-07-18 135
30776 네토스토리... #18 (이별의 시작...) new 익명 2024-07-18 112
30775 네토스토리...#17 new 익명 2024-07-18 126
30774 물 많네 [4] new 익명 2024-07-18 319
30773 비가 억수로 내리는 날 new 익명 2024-07-18 499
30772 드루와 드루와 [1] new 익명 2024-07-18 370
30771 섹스가 잘맞았던 전애인 [6] new 익명 2024-07-17 956
30770 손톱 자랑 & 꼭지 빼꼼 [32] new 익명 2024-07-17 1371
30769 페미니즘 연극제 [4] new 익명 2024-07-17 844
30768 나도 몰랐다 [10] new 익명 2024-07-17 1020
30767 지루 고민 [5] new 익명 2024-07-17 711
30766 비가 오니 생각나는 장면들 [2] new 익명 2024-07-17 861
30765 실홥니까? [12] new 익명 2024-07-17 1000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