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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레홀님들 덥지도 춥지도 않은 놀기 딱 좋은 날들의 연속이네요
눈팅만 하다가 익명의 이름 뒤에서 어렵게 글남겨 봅니다.
우연히 검색하다가 레홀에 가입하게 되었는데요
안타깝게도 제가 기혼이며, 40대 초 나이가 많은거 같아서 많은 활동을 못하고 있네요
13년차 정도의 기혼인데 부부사이에는 별다른 문제 없이 잘 지내고 있습니다 만
정확하게 말하면 잘지내고 있는건 아니겠네요, 리스로 산지 거의 9년정도 된거 같네요
* 혹시나 레홀에서도 기혼분들이 많은지 궁금하네요
기혼인데 이런데서 활동하는게 다른분들이 보면 손가락질 하고 질타를 받을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저랑 같은 고민을 하시는 분들이 아마도 있으실꺼 같아서 용기내서 글 남겨 봅니다.
애인, 섹파에 대한 관심은 너무 많았는데, 아직 실행에 옮긴적은 없었지요
서로 생활에 대한 것들은 지켜주면서, 가끔 편하게 즐겁게 만날수 있는 분이 있으면,
상상만 해도 좋아지네요
혹시나 관심있으시분들 뱃지나 댓글 남겨주시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반대로 비난하는 댓글도 달게 받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여기가 그런곳도ㅠ아니고요
리스경력 15년차 입니다.
저도 님처럼 이거말곤,하~~
1년만 더 버텨보시면 어느정도 무덤덤 경지에 이르게 됩니다 만,그건 아니고.
지금이 인생에서 제일 젊은 시간이니 성투를 기원합니다.
저는 이번생은 글렀다 좋게 좋게 생각하며 삽니다.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