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둘 낳고, 리스입니다.
어쩌다 진~~짜 가끔해도..
별 느낌이 없어요
느낌이 없으니 하고 싶은 생각도 더 안들고..
이쁜이 수술도 생각해보긴 했는데
남편이 말리네요. 걱정되는지
어디서 보니 플러그를 넣고 하면 질이 좁아지는 느낌이 들어 좋다는데
혹시 경험 있으신 분?
1. 케겔 운동을 강추합니다. 케겔볼을 사용하여 훈련하는 것도 매우 좋습니다.
2. 본인이 잘 느끼지 못하는 것은 98% 파트너의 잘못입니다. 특히나 출산 경험이 있는 여성은 출산 전보다 더 잘 느끼는 경우가 매우 많습니나.
3. 육아를 비롯한 여러 상황에서 비롯된 심리적 스트레스나 장벽이 문제일 수 있습니다.
4. 항시 성적인 관심과 음란한 마음 그리고 빈도 높은 자위를 통해 자기 개발을 하는 것이 제일입니다.
애널 플러그를 꼽고 섹스를 하면 당연히 좁아집니다. 하지만, 그 전에 애널 성감이 개발되지 않았다면 힘들뿐이니 다각도로 고려해보시기 바랍니다.
제 아내도 아이 둘
3.2kg 정도로 자연분만 했습니다.
이쁜이수술은 하지 않았고요.(분만당시 병원측 권유는 받았습니다만)
올해로 28년차인데 꾸준히 활발한 성생활 하면서 지내오고 있어요.
몸의 조건보다 마음의 조건에 더 힘을 쏟는 편이 좋은 결과를 얻지 않을까 싶네요.
남성이 힘차게 빠르게 박는다고 해서 좋은 섹스가 아니듯이
얼마만큼 두 사람의 뇌가 섹시한 상태에 이르렀냐에 달린 게 아닐까 싶습니다.
└ 익명 : 부럽네요. 저흰 사이는 좋은 편인데, 성적인게 안되네요..
└ 익명 : 성생활이 원만하게 되니 다른 거 다 필요없다 싶을 정도가 되더군요.
(사랑하는 사람한테 쏟는 선물같은 섹스야말로 최상의 섹스더군요)
섹스를 통한 호르몬 분비가 활발해선지 몸의 건강도 저절로 따라오더군요.
저희 부부도 거의 매일 저녁에 천변 걷기운동을 한 시간 정도 합니다.
정서적으로도 좋고, 신체도 더 건강해지니 성욕도 자연스레 커지더군요.
가끔 야동이든 야설이든 수작이라 생각되는 것 같이 보면서
성에 대해 갖고있는 판타지나 다양한 성에 대한 이야기를 대화로 나누곤 합니다.
무엇보다 '나에게 이런 욕구가 있다'는 걸 남편에게 알리는 게 중요하지 싶습니다.
저희 부부는 이제 오십대 중후반이 되었습니다만 여전히 좋습니다.
고심끝에 좋은 때가 꼭 올겁니다. 힘 내십시오.
└ 익명 : ㅈㄴㄱㄷ) 남익명님. 훌륭하십니다. 응원합니다.
익명 | 2023-04-10 14:36:49
질과 얇은막하나를 사이에 두고있는 애널에 플러그를 넣으면 플러그의 부피만큼 질쪽이 볼록 튀어나와서
질이 좁아지는 효과가 있긴 하지요.
이질감이 신경쓰이거나 볼록한 부분에 강한 자극이 오다보니 그 자극이 부자연스러워 신경쓰이이거나 하는등등의
호불호 가 있긴해요
뒤로하는 자세에서 엄지를 이용해본적이 있는데
조임이 더 좋아지거나 하는건 크게 느끼지 못했어요
다만 상대가 더 흥분을 하긴 하더라구요
삽입 생각 없더라도 야하게 남편과 장난치다보면 어느 새 ...ㅎㅎㅎ. 질은 흥분하면 자동으로 조여지는 것같아요. 우선 야한 영상. 소설 등 보시는 것도 추천합니다. 보다보면 섹스가 하고싶어지기도.
2. 본인이 잘 느끼지 못하는 것은 98% 파트너의 잘못입니다. 특히나 출산 경험이 있는 여성은 출산 전보다 더 잘 느끼는 경우가 매우 많습니나.
3. 육아를 비롯한 여러 상황에서 비롯된 심리적 스트레스나 장벽이 문제일 수 있습니다.
4. 항시 성적인 관심과 음란한 마음 그리고 빈도 높은 자위를 통해 자기 개발을 하는 것이 제일입니다.
애널 플러그를 꼽고 섹스를 하면 당연히 좁아집니다. 하지만, 그 전에 애널 성감이 개발되지 않았다면 힘들뿐이니 다각도로 고려해보시기 바랍니다.
3.2kg 정도로 자연분만 했습니다.
이쁜이수술은 하지 않았고요.(분만당시 병원측 권유는 받았습니다만)
올해로 28년차인데 꾸준히 활발한 성생활 하면서 지내오고 있어요.
몸의 조건보다 마음의 조건에 더 힘을 쏟는 편이 좋은 결과를 얻지 않을까 싶네요.
남성이 힘차게 빠르게 박는다고 해서 좋은 섹스가 아니듯이
얼마만큼 두 사람의 뇌가 섹시한 상태에 이르렀냐에 달린 게 아닐까 싶습니다.
질이 좁아지는 효과가 있긴 하지요.
이질감이 신경쓰이거나 볼록한 부분에 강한 자극이 오다보니 그 자극이 부자연스러워 신경쓰이이거나 하는등등의
호불호 가 있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