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을도 아닌데 불꽃축제하는 부산으로
놀러온다는 소식을 듣고 심장을 꾹 부여잡고
부산역으로 마중나갔어요ㅎㅎㅎ
같이 국밥도 먹고 등킨드나스말고 노티드로 먹고
같이 스벅으로 갔더니
웬걸 창가에 자리가 나서 바로 뛰어갔죠
캬~~~ 불꽃축제를 건물안에서 보다니
안그래도 추웠는데 아주 나이스
불꽃도 터지고 다른것도 터뜨리고
다음날 와인앤모어가서 100주년 산토리를 선물로 사주고
다음을 기약하며 안녕~~~~
![]() |
익명 |
| 내가 누군지 알아맞춰보세요 | |
| redholic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