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ㅋㅋ왜 꼬무룩인걸까?
보통 감으로는 5분에서 10분 안쪽으로 펠라하는데, 더하고 싶어도 그가 삽입하고 싶어해서 꼭 그만하게 되요.
근데 사정하는거 보고 싶어서 펠라로 입싸 할건뎅, 길어진다 싶으면
10분도 안된거 같은데 난 넘 힘들고.. 그는 꼬무룩해져 간달까?
ㅎ 흥이 안나.. 결국 말랑해지기까지 하면 난 넘 당황스러운거죠..
왜? 왜 죽어..?
그렇다고 왜 죽었냐고 따질 수도 없구..
그럼 그도 좀 당황한거 같아보이고 내가 못보게 눕히고 애무하다가 혼자 세웠는지 저절로 섰는지 결국 삽입으로 끝나죠.
난 사실 말랑해도 좋은데
당황스러운건 내가 너무 못해서 죽었을까봐~
그거랑
꼬무룩은 싫다는 표현같아서!
니 펠라 별로야..돌아갈래..이런 느낌?
맞나요?
하다가 죽는건 흥분이 식어서겠죠?
말랑한거 계속 빨면 남자입장에서기분이 나쁠까요?
알려주세용




파트너 술 담배 끊게 하시고 운동 시키세요.
내 친구들도 30대 중반인데도
마누라랑 잘 안된다는 친구들 보면
별의 별 핑계는 다 대지만 결국
체력, 건강 문제 입니다.
여러 이유가 있겠죠
남자의 나이 운동능력 흥분도 집중력
여자의 스킬 등등
저는 꼬무룩 상태에서 빨아주는 것도 좋아해요
풀일경우에는 목 깊숙히 넣는 것도 좋아하고
전 예민한 편이라 자주 왔다갔다하는데
빨고 있눈 여자가 힘들어한더고 느껴지면 많이 죽어요
물리적인 자극보다는 빨고 있는 여자의 모습 흥분이 느껴지는게 더 좋더라구요
아니면 계속 참아서 죽은걸수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