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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써 웃음짓지 않아도 되고
애써 괜찮은 척 하지 않아도 되고
애써 나를 감추지 않아도 되는 공간.
레홀 이라는 이 공간은
임금님 귀가 당나귀 라고
솔직해 질 수 있는 유일한 공간인지도 모르겠네요.
사회생활이라는 핑계로
스스로의 모습을 저버리는 말과 행동 대신
어느덧 나 자신 조차도 희미해져가는 나의 모습을
괜한 말이 날까 걱정조차 할 필요가 없는
편하고 즐거운 '내 공간' 이고 싶습니다.
편하고 즐겁게,
그리고 행복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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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 내가 누군지 알아맞춰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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쎾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