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익명게시판
바람 부는 날.  
0
익명 조회수 : 2123 좋아요 : 0 클리핑 : 0
바람이 많이 부네요.
지난 제주의 그때처럼 말이죠

잘 있냐는 안부 보다
보고싶다는 말을 하고 싶었습니다.
우리들의 시간을 되새김질 할 필요도 없을만큼
명명백백한 시간이였죠.

그래서 지금의 제 간절함은 제법 당당해요.
괜한 안부나 괜한 읊조림이 아닌
명명백백한 그리움.  이예요.

보고싶어요.
다시. 라는 말을 되풀이 할 수 밖에 없는
지금의 현실이 너무도 안타깝지만
당신과 나.
다른 누구도 알지 못하고
세상 어떤 기본과 상식에도 무관했던
우리 둘만의 공간이였어요.

그래서 나는.
당신에 대한 지금의 이 간절함과 그리움이
너무도 당당해요.

그래요.
그때도
바람이 이렇게 많이 부는 날이였으니까요.

보고싶어요. 당신.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Total : 33353 (357/2224)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8013 . [13] 익명 2023-06-11 3186
28012 약후) 남자팬티 [2] 익명 2023-06-11 2186
28011 바꿔보기^^ [13] 익명 2023-06-11 3006
28010 빠른톡s어플 사용해보신분? [1] 익명 2023-06-11 2399
28009 잘 느끼는 여자 잊지 못하나요? [17] 익명 2023-06-11 6124
28008 다들 MBTI가 어떻게되세요? [8] 익명 2023-06-11 2360
28007 강간플 [8] 익명 2023-06-11 7240
28006 가까운 곳에 파트너 생기길 [12] 익명 2023-06-11 2853
28005 Pussy licking [9] 익명 2023-06-11 3457
28004 틴더 [5] 익명 2023-06-11 2582
28003 짙은 밤 [5] 익명 2023-06-10 2869
28002 기혼자 농담 [18] 익명 2023-06-10 3331
28001 파트너와도 얼마전에 끝내고 [10] 익명 2023-06-10 2620
28000 명곡발견 [9] 익명 2023-06-10 2422
-> 바람 부는 날. 익명 2023-06-10 2124
[처음] < 353 354 355 356 357 358 359 360 361 362 > [마지막]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