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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아난티에서 미팅하며 커피 한잔하는데
눈치없는 배는 왤케 고프냐..
미팅 마치며 배에서 소리날까 조심스레 일어선 후
인근의 편의점에 방문했는데
왠걸..
편의점 뷰가 왤케 좋니!!
창가에 망원경까지 비치하고
뷰를 보라고 내뽐는 그런 편의점!
@CU 남해평산점
수많은 과자 중에서 최근 레홀서 언급된 딸기바나나킥을 하나 픽하고
우유한잔과 함께 삭제시킨 후, 급히 자리를 뜨는데..
핑크빛 노을은 왜 또 날 붙잡는거니!
너도 이뻐서 또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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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 내가 누군지 알아맞춰보세요 | |
| redholics.com |
한시간이면 갈거리인데ㅡ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