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익명게시판
엄마가 생각나는 날  
0
익명 조회수 : 2874 좋아요 : 0 클리핑 : 0
어머니가 돌아가신지 1년이 되었어요.
돌아가시전 1년전 마음의 준비를 하고 이곳저곳
돌아다니며 둘이서 추억을 많이 쌓았는데

건강했을적엔 왜 못했는지
돌아가시고 1년동안 그 추억을 나눴던 1년이 계속 떠오릅니다. 오늘처럼 비가 추적추적 오는날 돌아가셨는데
오늘도 비가 이렇게 오네요.

내곁에 있는 여자친구도 같이 옆에서 슬퍼해주는데
그녀가 좋았던 이유도 엄마랑 많이 닮아서였어요.

오늘 따라 너무 보고싶네요.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익명 2023-07-11 10:04:09
추억을 할 수 있음에 감사해야죠
저도 부모님께 추억을 가질려고
노력하는데
그게 쉽지는 않네요
1


Total : 33247 (334/2217)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8252 널 생각하며 자위중~ [7] 익명 2023-07-11 3269
28251 익명 2023-07-11 2555
-> 엄마가 생각나는 날 [1] 익명 2023-07-11 2877
28249 대화. [3] 익명 2023-07-11 3366
28248 자극적인거 익명 2023-07-10 3397
28247 진짜 혹시 더앤리조트 이신분?? [6] 익명 2023-07-10 4266
28246 사랑할 결심 [5] 익명 2023-07-10 4948
28245 생리주기 [20] 익명 2023-07-10 4272
28244 생각만으로 발기라니 [5] 익명 2023-07-10 3169
28243 혼잣말. [6] 익명 2023-07-10 3533
28242 원래 [5] 익명 2023-07-10 3691
28241 잠은 안오구. . . [16] 익명 2023-07-10 4483
28240 나도 바다 보고 싶다! [2] 익명 2023-07-09 2735
28239 오운완 [26] 익명 2023-07-09 4549
28238 애무 안하는 남자 [35] 익명 2023-07-09 5812
[처음] < 330 331 332 333 334 335 336 337 338 339 > [마지막]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