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익명게시판
어둠의 시간이라도.  
0
익명 조회수 : 3156 좋아요 : 1 클리핑 : 9


별이 보이지 않는 하늘을 마주하면
어둠을 걷어내고 싶어질때가 있어요.
그 어둠의 끝에서 여전히 빛나고 있을 
별에 대한 간절함 때문입니다.

어둠에서야 비로서 그 별을 볼 수 있어요.
맑은 하늘과 둥실거리는 구름사이로 빛날 수는 없기에
오롯하게 이 밤의 시간을 기다려요.

그리고 세상 누구도 깨어 있을 것 같지 않은 시각.
그 시각에 세상에서 가장 먼저 유일하게 깨어나
어둠뿐인 그 곳으로 갑니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칠흑 같은 어둠의 공간이라도
저 어둠에 가려진 어딘가에서는
여전히 변함없이 빛나고 있을 
당신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기에

이 어둠의 시간은
이 어둠의 시간은
이 어둠의 시간은
충분히 설레여요.

고마워요...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Total : 33440 (338/2230)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8385 섹스리스 성욕과다 어떻게 살아야할까요 [33] 익명 2023-08-02 6857
28384 적어도... [24] 익명 2023-08-02 4562
-> 어둠의 시간이라도. 익명 2023-08-02 3158
28382 [2] 익명 2023-08-02 3734
28381 야간 산책 [1] 익명 2023-08-02 3485
28380 후방주의 [8] 익명 2023-08-01 5113
28379 걷다가 [3] 익명 2023-08-01 3589
28378 힘들다 [2] 익명 2023-08-01 3298
28377 Girl on top [3] 익명 2023-08-01 4313
28376 남성자위기구를 쓰시는 분 있나요?? [3] 익명 2023-08-01 2923
28375 휴가 시작! [1] 익명 2023-08-01 2808
28374 심심하다 [4] 익명 2023-08-01 2671
28373 우리집에 아무도 없다 [26] 익명 2023-08-01 4439
28372 꼬츄는 잠시 접어두고 [5] 익명 2023-07-31 4085
28371 운빨은 좋다 [2] 익명 2023-07-31 3097
[처음] < 334 335 336 337 338 339 340 341 342 343 > [마지막]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