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익명게시판
동네 패스트푸드 점에서 외국인 만난 썰  
0
익명 조회수 : 3087 좋아요 : 0 클리핑 : 0
제가 음식을 먹고있는데 그 분이 포장 기다린다고 제 앞에 의자에 앉아서 기다리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대화를 하는데 저의 어줍짢은 영어 실력으로 대화가 어떻게 어떻게 진행했습니다. 외국인을 만나서 즐거웠던 거 같아요
그리고 이틀 연속으로 또 만났는데 그 분은 평범히 말하는데 저의 어줍짢은 영어실력의 한계로 번역기를 써가며 대화를 했네요. 그리고 마트에서 우유 산다고 같이 가고 헤어졌는데 신기하고 재미있었습니다. 인스타 팔로도 하고. 외국인을 만나서 대화도 하고 신기했고 재밌는 경험이었네요.

그리고 오프 숄더를 입으셨는데 눈이 조금 갔는데 제가 이상한 건 가요?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익명 2023-08-02 19:58:07
롯데리아 초창기에 백인흑인 남자둘이 주문을 하는데 어줍잖은 영어실력으로 들어보니 양파빼고 마요네즈 넣지말고 등등 거의 햄버거 조리법을 읇고 있더랬습니다. 불쌍한 알바생 똥씹은 표정으로 듣더니 대뜸 ok 하는겁니다.
장하다 알바생!
잠시후 외국인들한테 햄버거가 나가고 자리로 돌아간 외국인 중 한명이 햄버거를 한 입  베어물고 마치 흑인갱스터 무비에서나 들을 억양으로....

" what ~ the ~ fuck ~ ? ? !"
익명 / ㅠㅠㅠㅠ
1


Total : 33061 (1/2205)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33061 온기 [2] new 익명 2026-01-17 200
33060 파트너 찾기 new 익명 2026-01-17 362
33059 약약후)미안해!!!!! [16] new 익명 2026-01-17 1147
33058 새로운 삶 [2] new 익명 2026-01-16 371
33057 자신에게 엄격한 잣대 [6] new 익명 2026-01-16 618
33056 용기내어 [29] new 익명 2026-01-16 1520
33055 오늘은 오랜만에 정장 [4] new 익명 2026-01-16 525
33054 문득 인스타속 광고를 보다가 [6] new 익명 2026-01-16 393
33053 남자 라서 손해? [13] new 익명 2026-01-16 955
33052 오늘 정관수술하러 갑니다 [16] new 익명 2026-01-16 828
33051 오운완)우리지금 만나 [6] new 익명 2026-01-16 704
33050 없나 new 익명 2026-01-16 500
33049 내가 거기 있으라면 [7] new 익명 2026-01-16 612
33048 나도 구하고 싶어! [15] new 익명 2026-01-16 752
33047 나도 구해보고 싶어! [130] new 익명 2026-01-15 2729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