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익명게시판
분위기 깨서 미리 죄송  
5
익명 조회수 : 3850 좋아요 : 0 클리핑 : 3

*
성이 단순 스릴이나 쾌락 같은 것 보다는
지속적인 안도의 관계를 향한 의지 같은 것으로 작용할 순 없을까? 사랑이 아무리 불안하고 위태로운거라 해도 어떻게 보면 그 불안을 안정으로 가져가기 위해서 그렇게나 어루만지는 거 아닌가 싶고...
단순하게 떠올려보면 욕망의 추동성을 극한까지 밀어붙인게 해소이자 흔히 말하는 현타일거고 남성적이 아니라 여성적으로 쓰이자면 고양감 일 것 같은데 순전히 감정 종착의 경계를 기준으로 생각해 본 것이긴 하다만 뒤집어보면 그런 안도할 수 없음에 이별 바람 편력같은게 생기는 것 아닐까 들기도 하네.
어쩌면 이미 안도했으니 허망하고 우울하면서 권태로우니까 끝내 버리는 것 일지도 모르지만 그저 환상이라서 끝없이 찾아다닐 수도 있지 않나 싶고.
뭐 또 다르게 성관계가 발전적인 놀이 일 수 있으려면 안도감이라는게 얼마나 든든한 지반일지는 말해 뭣하겠냐만 그런 관계가 영영 꿈은 아닐테고.
모르겠다 굳밤 !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익명 2023-08-11 08:57:38
결혼을 하는 이유 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되네요.
익명 2023-08-10 23:57:02
둘다 있죠
양날의 검처럼
1


Total : 33405 (1/2227)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33405 18% Gray [5] new 익명 2026-04-19 904
33404 어쩌다 보니 원흥 쿠우쿠우 [3] new 익명 2026-04-19 1005
33403 예전 짝사랑과 섹스를 했다 [5] new 익명 2026-04-19 1379
33402 후) 여운… ♡ [2] new 익명 2026-04-18 1692
33401 고마워요 [4] new 익명 2026-04-18 515
33400 마사지 좋아하시는 여성분 계신가요?(오늘만) [2] new 익명 2026-04-18 491
33399 궁금해요 [10] new 익명 2026-04-18 1046
33398 궁금증. 속궁합과 빈도수. [9] 익명 2026-04-18 1245
33397 고백 [5] 익명 2026-04-18 472
33396 프리패스 취소하는법ㅜㅜ [3] 익명 2026-04-18 498
33395 마사지 받으보실 레홀여성회원님 ! [3] 익명 2026-04-17 850
33394 부산 내려오니.. [11] 익명 2026-04-17 1445
33393 티키타카 익명 2026-04-17 428
33392 펠라 [2] 익명 2026-04-17 507
33391 마사지 관심 있는 여성분? [4] 익명 2026-04-17 632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