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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익명게시판
휴일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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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조회수 : 3098 좋아요 : 0 클리핑 : 0
새벽에 눈이 떠지고 자연스럽게
당신과의 대화가 떠올랐어요.

같이 잠들어있던 잔잔하던 자지는
언제 그랬냐는 듯 급 부풀어 올라
순간 제법 빳빳해졌죠.

단전에 힘을주면
자지 끝 귀두에서 부터 느껴지는
짜릿한 떨림은 어제 당신과의 자극적인 대화가
새벽아침부터 고스란히 다시 소환됐기 때문이예요

뒤에서 당신의 보지에 자지를 박고
당신의 엉덩이를 스팽할때
격해지는 당신의 목소리와 신음들은
이 아침에도 저에게는 여전히 유효해요

좋아요.
눈을뜨마자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당신과 나의 자극적인 이미지.

아무리 자극적이고 야한 대화라도
그 순간 느껴지는
알싸하고 설레이는 감정과
누군가를 떠올리는 격정적인 감정들.

그런 순종의 감정들은
이 거칠고 탁한 현실속에서도
즐거움과 행복을 느끼는 순간일거예요.
이런 감정들이 너무 그리웠어요.

고마워요
당신 덕분이예요.

더우기 당신은
저를 능가할만큼 자극적이고 음란해요.
그래서 당신이 더 사랑스러워요.

저역시 당신이 원하는 만큼
당신에게 야하고 자극적인 좋은 상대가 될께요.

당신이 원하는 만큼만.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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