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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레홀에서 알게되어 오랜시간 파트너로 때론 연인으로 오래 만났다.
한여자와 한 남자와 섹스 횟수는 아마 제일 많을것 같다.
하지만 만남과 헤어짐을 반복하면서
우리는 또 쿨하게 연락을 자주해오며 살았다.
만나면 섹스하고 너도 다른 남자를 만나고 나도 다른 여자를 만나고
그러다가 너는 나랑 더이상 섹스를 못한다고 선언했다.
하지만 우린 또 만나서 밥먹고 애무하고 삽입없이 나를 애무로 풀어주곤 했다.
묘한 사이가 되었고
우린 밥도 먹고 차도 마시고 그랬다.
지난 토요일 넌 나를 필요로 했고 이른 아침 네 집에 갔을땐 다시 넌 사랑스런 고양이 되어
나는 옷을 벗고
너의 옷을 벗기고 가슴을 빨았다.
팬티를 벗기려는데 넌 또 거부했고
난 그냥 올탈의로 너를 느끼고 싶다고 벗기고는
그냥 부등켜안고 있는데
넌 애무를 하더라
여상위로 보지를 발기된 자지로 비비니
어 뭐지 삽입을 허락한건가?
그리곤 정상위로 삽입을 했고
그것이 1년반만의 삽입이었다.
간만에 섹스이기도 해서 오래 버티긴 어려웠지만
질안에 깊숙히 정액을 뽑아내곤 넌 나에게 가만히 있으라고 했고 후희를 즐겼다.
살이 더 빠졌는데 가슴은 여전히 크고 아름다웠다
다음에 또 만나면 우리는 섹스를 할 수있을까?
아니면 지난 주말의 섹스가 마지막일까....
또 연락을 할지 말지 고민보다는
또 흘러가게 내비둔다.
필요하면 우린 또 만나겠지




연애의 공백기나
아쉬울때 필요로 만나는 몸정 파트너
나도 쿨한파트너 있음 좋겠넹 부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