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익명게시판
가을인가 봅니다.  
0
익명 조회수 : 2910 좋아요 : 1 클리핑 : 0
가을이라서 그런걸까요?
오늘은 레홀을 보다가 예전 알던 어떤 한분이 생각나서 그분의 게시글을 보며 혼자 잠시 센치해져봅니다
그분과는 어찌 어찌 해서 제가 익명 게시판에 남겼던 글에 그분이 먼저 선듯 댓글을 남겨주셨고
그렇게 서로가 댓글로 이야기 하다보니 어느새  서로가 서로에게 약간의 호감이라고 할까요? 그럼 마음이 생겨서
댓글로 대화를 주고 봤다가 그분이 저랑 더 이야기 나누고 싶다고 하셔서 뱃지를 주셨어요
그래서 저도 그분과 대화가 잘 통했던지라 저도 그분을 더 알고 싶은 마음에 뱃지를 확인하고
회원게시판에서 그분은 확인했는데
못난 내 자신이기에 그분의 프로필 옆에 있는 지역을 보고 저도 모르게 그져 주져하고 말았답니다
전 서울에 사는데요. 예전에 장기 연애하면서 참 많이 힘들었던 적이 있었어요
그래서 그랬는지 그져 지역만 본거였는데. 못난 자신 때문에 그분께 쪽지도 못하고. 그져 아무말도 못하고 포기하고 말았답니다

예전 장기 연애에 대한 안좋았던 일이 생각 났던걸까요?
그래서 그냥.
그분은 용기 내서 제게 뱃지를 주셨을텐데
못난 제 마음때문에 미쳐 인연이 닳지도 못한체. 그져 져버려야했던 마음이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그냥 가을이라서 그런가 갑자기 그분이 생각나서 주저리 주저리 글을 써봅니다
그분의 예전글을 보니 여전히 잘 지내시는거 같아서 한편으론 마음이 놓기곤 합니다

그냥 가을이라. 날씨가 그래서 그런지. 레홀에서의 이런 저런 이야기 였어요.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익명 2023-09-17 18:54:36
연락이라도 한번 해보시지 너무 단정지으셨던것 같네요
익명 2023-09-17 16:45:27
아쉽네요..
1


Total : 33291 (1/2220)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33291 후방 [2] new 익명 2026-03-02 1005
33290 애정에 대하여 [10] new 익명 2026-03-02 1131
33289 후방 [5] new 익명 2026-03-02 1372
33288 후방 [4] new 익명 2026-03-02 1125
33287 즉흥 만남 [13] new 익명 2026-03-02 1346
33286 20살 입니다 [1] new 익명 2026-03-02 470
33285 남후)힘차게 출근해봅시다! [3] new 익명 2026-03-02 417
33284 후) 이것도 [24] new 익명 2026-03-02 1466
33283 후) 가슴이 [15] new 익명 2026-03-02 1244
33282 긴 시간의 파트너관계가 끝났습니다. [7] new 익명 2026-03-02 1041
33281 3월. 봄이네요. [2] new 익명 2026-03-02 385
33280 아아 [5] new 익명 2026-03-02 524
33279 궁금 [17] new 익명 2026-03-02 812
33278 욕심 [13] new 익명 2026-03-01 1462
33277 시오 터트리는법 [16] new 익명 2026-03-01 1139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