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익명게시판
설레임보다 편안함이 주어지는 사람과 결혼할수 있을까요?  
0
익명 조회수 : 4360 좋아요 : 0 클리핑 : 0
지금 결혼을 전제로
5살연하의 여자친구와 연애를 하고있습니다.

사실 제가 여자친구에게 느낀 매력포인트는
모성애였습니다.

어머님이 계시긴하지만 불우한가정환경에서
자라온 저는 행복한 가정, 모성애에 대한 갈증이 있었습니다.

여자친구는 저에게 헌신,사랑,배려를 너무 잘해줘서
여자친구와 있을때는 엄마와 있는것같고 그저 편하고 마음이 안정됩니다. 여자친구가 저를 더 좋아해주는건 사실이고, 여자친구는 성욕이 왕성한 편입니다. 자다가 제가 그냥 손만 닿거나 껴안아주면 젖어서 화장실가서 새벽에 씻고 온적도 많습니다.

그런데 저는 여자친구에게 모성애를 느끼지만 성적인 매력을 느끼지는 못하겠습니다. 섹스를 안하는건 아니지만 일주일에 한번정도(?) 마지못해 해주는편인데 여자친구도 그런걸로 자존감이 많이 내려간것 같아서요.

여자친구를 사랑하지만 외모는 저의 스타일이 아니라 죄책감이 들지만 섹스를 할때 다른여자를 상상해야만 사정을 할수 있어요. 제가 다른여자를 만난적은 없지만 이런 상상을 하는것만으로도 죄책감이 들고

여자친구는 저에게 항상 서운한 감정을 참다가 폭발하면 제가 풀어주고의 반복인데 너무도 성향이 다른 우리둘이 결혼할수 있을까요? 아니면 그녀를 위해서라도 놓아주는게 맞는걸까요?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익명 2023-11-05 06:41:10
저도 약간은 비슷한 상황이라서 공감됩니다.
여자친구와 섹스를 거의 안해요. 사실 외적으로는 제 스타일이 아니기도 하고 도무지 안고 싶다는 마음이 들지 않아요.
그냥 잘 해줘서 만난다는 생각을 하게 되면 죄책감도 느껴지고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더라고요
익명 2023-11-05 00:46:19
이건 헤어지는 게 맞지
익명 / 진짜. 여자분이 너무 가여워요....ㅠㅠ
익명 2023-11-05 00:04:40
절대반대!!

무조건 불행입니다
익명 2023-11-04 23:38:25
진심으로 여자친구가 좋으면 대화로 풀어보세요
가장 좋은건 글쓴이가 변하고 노력해야합니다.
익명 2023-11-04 22:35:34
그녀를 사랑해주는 사람을 만날 수 있게 놔주세요. 모성애로 결혼해서 모성애가 필요없어지면 같이 살기 싫어질 듯. 연애 때는 무조건 물고 빨고싶어지는데... 섹스도 하기 싫은 사람과
어떻게 결혼을 하나요?
익명 / 연애때도 마지못해 하는 섹스를... 그냥 인간적으로 놔줍시다;;; 자존감 더 추락시키지 말아주세요
익명 2023-11-04 22:15:01
놔주시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근데 정황상 놔주는게 아니라 여자가 차이는 것이기 때문에 그 부분에서 너무 상처받게 하지 않도록 잘 생각해보심 어떨까요?
익명 / 성생활은 결혼생활에서 너무너무 중요합니다. 연애할 때도 문제가 있으면 결혼 후에도 해결이 쉽지 않아요.
익명 2023-11-04 21:53:32
여자친구가 아니라 모성애와 연애하신거 같아요
많은 연애에서 볼 수 있는 경우
익명 2023-11-04 21:45:37
연애에서 해결 안된 문제가 결혼해서 해결되지는
않는다고 봐요
익명 2023-11-04 21:44:55
불쌍하게 만들지말고 놔주세요
익명 2023-11-04 20:47:52
스스로 답을 이미 알고 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익명 / 222 이미 본인이 알고계신듯여
익명 / 33333 제 생각에도 이미 마음이....
익명 / 4444444
익명 / 55555
1


Total : 33309 (1/2221)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33309 남후)짤리는게 무서워 통과된것 재탕! new 익명 2026-03-22 176
33308 저도 마사지해주실분.. [17] new 익명 2026-03-22 1245
33307 대물발견! new 익명 2026-03-21 665
33306 각자 자위만 하는 번개 [3] new 익명 2026-03-21 713
33305 따분한일상 자극적인걸 원한다면 [1] new 익명 2026-03-21 381
33304 유부말고 애인있으신 분들 중에 [2] new 익명 2026-03-21 773
33303 마사지해주실.. [8] new 익명 2026-03-21 1062
33302 핑거링 딜도플 [9] new 익명 2026-03-21 1020
33301 후) 길들여진다는것…♡ [5] new 익명 2026-03-21 1340
33300 삶의 가치를 나눌 인연 [10] new 익명 2026-03-20 2049
33299 키스마크 [6] new 익명 2026-03-20 1241
33298 오늘 저녁에 연신내나 화정에서 커피같이 마실분?.. [5] new 익명 2026-03-20 784
33297 (남자)모닝 엉덩이 [12] 익명 2026-03-20 1037
33296 후 ) 하아 …♡ [26] 익명 2026-03-19 3049
33295 시작은 [9] 익명 2026-03-19 976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