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익명게시판
나도 그랬던 적이 있었는데요  
0
익명 조회수 : 3229 좋아요 : 0 클리핑 : 0
밑에 어느 분의 글을 보고 저도 써봐요

예전에 더 많이 사랑하는 사람이 약자라고 생각했던 적이 있었죠 ㅠㅠ

근데 이젠 그 감정이 뭔지 까먹었어요

거의 10년 넘게 섹파만 만나고 사랑이란 감정을 못 느꼈어요

가슴 두근거림이 뭔지 생각도 안나고. 그냥 그런게 있었구나.. 라는 아련한 생각만 드네요


에고. 이번 생은 망했어~~ 하고 싶지 않은뎅. 왠지 그렇게 될거 같아서 속상한 마음에 주저리 주저리 몇글자 적어보아요

힝구~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익명 2023-11-16 16:05:34
님이 먼저 마음을 닫아서 그럴 수도 있어요..
익명 2023-11-16 15:49:25
어느 장소나 모임에 가서 설레는 이성을 만났을때 연예세포는 다시 뿅~~ 살아 납니다
1


Total : 33339 (288/2223)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9034 부끄럽지만 조언 좀.. [30] 익명 2023-11-16 5803
29033 열정 [3] 익명 2023-11-16 3896
-> 나도 그랬던 적이 있었는데요 [2] 익명 2023-11-16 3231
29031 내일 첫 눈 온다는데 [13] 익명 2023-11-16 3418
29030 건조하다 [11] 익명 2023-11-16 3448
29029 자위 주기를 [1] 익명 2023-11-16 3706
29028 다른남자를 사랑하니 미치겠습니다 [39] 익명 2023-11-16 6586
29027 레홀에서 처음으로 쪽지란걸 받았는데 [11] 익명 2023-11-15 4620
29026 시간이 참 [4] 익명 2023-11-15 3202
29025 Misogyny의 등식 [7] 익명 2023-11-15 3869
29024 여자들이 선호?하는 남자 머리스타일 [9] 익명 2023-11-15 4213
29023 너무 짜증이 나면 [10] 익명 2023-11-15 3920
29022 하여가 [1] 익명 2023-11-15 3542
29021 아쉬움 [10] 익명 2023-11-14 4928
29020 질투와 시기는 우리에게 필요없고 [7] 익명 2023-11-14 3089
[처음] < 284 285 286 287 288 289 290 291 292 293 > [마지막]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