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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익명게시판
습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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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조회수 : 3410 좋아요 : 0 클리핑 : 0
그 날따라 자위가 하고 싶었다. 나의 음경은 발기가 되었고 튀어나온 음경을 안 보이게 애쓰며 좌변기 칸으로 들어갔다.
베드신을 보니 나의 음경은 더 딱딱해졌다. 배우들이 키스를 하며 서로의 옷을 벗긴다. 여자의 가슴이 보인다. 실오라기 안 걸친 가슴이 보인다. 으레 베드신이 그렇듯 여자의 가슴에 남자는 입을 맞춘다. 카메라는 남자가 입을 맞추는데로 내려가고 여자는 약간의 소리를 내며 고개를 뒤로 젖힌다. 살살 음경에 자극을 주던 나는 그녀의 유방과 신음 소리 아까보다 조금 속도를 더 내며 음경에 자극을 주었다.
남자는 그녀의 음부를 손으로 자극하다 입으로 자극했다. 여자의 신음은 조금 쎄졌고 좀있다 음경을 음부에 삽입했다.
남자는 천천히 피스톤질을 하다 여자의 신음소리에 격하게 박았다. 나도 그의 리듬에 맞춰 음경을 흔들었다. 영화 속에서 신음소리로 가득차다 남자가 사정을 했는 지 멈출 때 나도 사정을 했다. 이 정도면 적당히 사정을 한 거 같다. 사정을 한 휴지는 버리고 새 휴지를 꺼내 음경을 닦고 밖으로 나갔다.

공중화장실에서 자위는 묘하다. 들키면 어쩌지? 하면서도 자위하는 그 순간에는 안정감을 준다. 쾌락과 함께 말이다. 화장실 섹스가 이런 기분일까?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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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3-12-15 21:05:18
네, 맞아요. 그런 기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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