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익명게시판
언제까지 간섭을?  
0
익명 조회수 : 4627 좋아요 : 0 클리핑 : 3
28살인 한참 어린 여자 동생
부모로 부터 독립 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남친과 함께 있는데
전혀 생각지도 않게 비밀번호가 눌러지는 이상한 느낌의
'설마' 하는 순간 문을 열고 들어오는 엄마
그날따라 휴대폰은 진동으로 ㅋ
남친이랑 같이 있는데 들릴리가 만무 ㅋ
전화를 몇번 했는데 안받아 엄마는 걱정해서 40분 택시를 타고
왔단다.
문을 열고 들어와서는 하는 말
"야 이놈의 지지배야 남자랑 같이 있으면 미리 문자라도 해야지"
그러면서 다시 문 닫고 집으로 돌아가려 해단다.
깜짝 놀라 뒤 쫒아나간 딸은
대충 겉옷만 걸치고 엄마를 마중했고 남친도 옷 입고 거실에서
두 손 양손 모아 조신하게 같이 마중했단다
그리고는 엄마를 집 안으로 모시고
남친의 인사를 받았는데
엄마가 하는 말
"그때 그 얘 아니네"
남친 "에!!!"
당황해 하며
남친은 그 이후로 연락 두절
ㅋㅋ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익명 2024-02-05 20:51:05
마음에 안드신듯. 존잘이었으면 OK하셨을텐데.
익명 2024-02-05 20:27:25
오늘도 한커플이 깨지게 도와주신 어머니 감사합니다
익명 2024-02-05 18:45:59
남친 참 쓰레기네요
1


Total : 33394 (264/2227)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9449 오랜만에 [6] 익명 2024-02-10 3909
29448 멈추지 않은 성욕 [1] 익명 2024-02-10 4596
29447 문득 유튜브 보다가 드는 생각. [8] 익명 2024-02-10 4011
29446 연휴라 시간이 많아서 근가. 옛 생각을 해봅니다... 익명 2024-02-10 3544
29445 여성분들에게 질문. [2] 익명 2024-02-10 3373
29444 레홀녀와 나누었던 사진과 폰섹 [20] 익명 2024-02-10 6414
29443 참 정말 [1] 익명 2024-02-09 3923
29442 연휴에 외로운 사람들이랑 [4] 익명 2024-02-09 3906
29441 에그 끼고 다녀본적 있으세요? [13] 익명 2024-02-09 5631
29440 하고 싶어요 [15] 익명 2024-02-09 4866
29439 大失所望 [34] 익명 2024-02-09 6125
29438 샤워할때마다 [13] 익명 2024-02-09 6461
29437 최악의 데이트를 했어요. [7] 익명 2024-02-09 5432
29436 요즘따라..... [14] 익명 2024-02-08 4581
29435 내 친구 [3] 익명 2024-02-08 4118
[처음] < 260 261 262 263 264 265 266 267 268 269 > [마지막]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