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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후반의 여자
아직도 부모님이랑 살고 있다.
결혼 전까지는 독립을 원하지 않고 할 생각도 없고
주는 밥 먹고 잘 살고 있고
이제는 남자 만나 결혼 하고 싶다는데
3번의 만남이 결국 내 판단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네요
답답함에 세상물정몰라....
더 이상 맞지 않는거 같아 연락 안함
본인도 느꼈는지 미안하다고
미안한건 없는데
독립심, 자립심을 좀 키워야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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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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