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익명게시판
설 연휴  
0
익명 조회수 : 3802 좋아요 : 0 클리핑 : 0
섹파 가족들은 해외로 여행
본인은 원하지 않아서 나랑 연휴3일 동안 같이 지내기로 했다.
기쁨보다 반신반의한 느낌
평소엔 섹스만 하고 헤어지는 사이다 보니 특별히 깊은 대화나 연인같은 분위기를 가져 보지 않아서 3일동안 어떨까 하는 생각에
어쨋든 3일간의 동거, 갠적인 일 하라고 방하나 내어줬다
일단 첫날
물고 빨고 집어넣고 속옷조차 걸치지 않고 24시간을 보냈고
2일째
서로 개인적인 일과 개인일로 모임갔다 집에서 일하다 그러다
하루를 보내고
3일째
새벽늦게 들어온 나는 파트너 방에서 일하다 지쳐 잔듯한 널부러져 있는 종이며 파일들을 보고 침대에서 자고 있는 파트너를 보고 소파에서 잠깐 눈을 붙이고 잠시 후 나를 흔들어 깨운 그녀의 손을 잡고 한번 안아준 후 내 바지를 내리고 자지를 입에 넣고 오른손은 내 불알과 항문을 쓰담으며 입에다 내 정액을 담았다.
그리고는 3일 후에 올게라는 말과
짧은 3일간의 동거는 끝났다.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익명 2024-02-13 11:09:43
부럽군요.
익명 2024-02-13 10:58:46
굉장히 특별한 경험이네요
1


Total : 33241 (252/2217)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9476 차일것같은 귀신같은 촉 [6] 익명 2024-02-17 3949
29475 나한테 관심없는 여자에게 마음이 쓰이네요. [3] 익명 2024-02-17 3867
29474 원나잇의 한계점....????????? [1] 익명 2024-02-17 4384
29473 돌기형 콘돔 쓰면 [6] 익명 2024-02-17 4590
29472 아헤가오 좋아하시는 분 있나요? [27] 익명 2024-02-16 5614
29471 장점만 있는 파트너 [6] 익명 2024-02-15 4179
29470 내 나름대로 자부심 [8] 익명 2024-02-14 4979
29469 비아그라 질문 [11] 익명 2024-02-14 4321
29468 고작 위안 [7] 익명 2024-02-14 4373
29467 안후) 첫 오운완 [12] 익명 2024-02-13 5207
29466 저도 발렌타인데이 [4] 익명 2024-02-13 5354
29465 예전엔 [14] 익명 2024-02-12 5038
-> 설 연휴 [2] 익명 2024-02-12 3805
29463 폭음하는 날이면 엄마는 항상 꿀물을 타 주었다.. [14] 익명 2024-02-12 4999
29462 꿈에서 예전 섹파 만났다는.... [1] 익명 2024-02-11 3998
[처음] < 248 249 250 251 252 253 254 255 256 257 > [마지막]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