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익명게시판
새벽에 문자??  
0
익명 조회수 : 3384 좋아요 : 1 클리핑 : 0
설 연휴 지내고 오겠다는 섹파가 회사 출근 전 잠시 들리겠다는 문자
내가 먼저 연락을 취하진 않지만 본인이 원하면 알아서.....
은근 기대 되는 출근 룩!!
벨 소리가 들리고 현관 모니터에 비췬 그녀의 모습
오~~ 새로운 여자?? 느낌 같은
문을 열자 입이 쩍 벌릴 정도의 아름다운 모습의 내가 좋아하는 향수에
그리고는 살짝 혀를 낼름 ㅋ
빠르게 들어온다
"나 시간 없어"
"근데"
그리고는 현관 문을 닫자마자 벽으로 기대게 하고
내 바지와 팬티를 내린다.
자지를 맛있게 입에 넣고는 한손은 내 골반을 잡고 다른 한손은
손가락으로 항문과 불알을 쓰다듬으며 항문을 들락거린다
다리가 점점 벌어진다
더 깊게 넣으라는 신호
그리고는 가운데 손가락을 더 깊게 전립선마사지 하듯
들어오는게 느껴진다.
속으로 '조금만 더 그러면 닿을텐데 맘으로 외친다'
하지만 도달하지 못하고 그녀의 입에 정액을 뿜어낸다
입에 정액을 머물고 화장실로 가 입 안을 행군다
화장실에서 나오고 입 맞춤을 하며
"오늘 하루 잘 보내"
라며 그녀는 출근을 했다.
그리고는 '종종 이렇게 해야 겠다고'
'오빠 자지 강도가 너무 강했다고'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익명 2024-02-21 10:58:42
항문 쓰다듬으면서 자지 빨아주는 섹파 ㄷㄷ  너무 부러운걸요
익명 / 가끔 똥 지릴까바 걱정합니다 ㅋ
1


Total : 33050 (1/2204)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33050 나도 구하고 싶어! new 익명 2026-01-16 48
33049 나도 구해보고 싶어! [48] new 익명 2026-01-15 591
33048 과거, 그리고 미래 [9] new 익명 2026-01-15 340
33047 너도 잘 지내 [8] new 익명 2026-01-15 496
33046 후) 엉덩이 [12] new 익명 2026-01-15 815
33045 ㅜㅜ new 익명 2026-01-15 464
33044 검은거 손가락으로 뜯기 [3] new 익명 2026-01-15 531
33043 요즘은 그냥 [1] new 익명 2026-01-15 354
33042 머피의 법칙?? [7] new 익명 2026-01-15 458
33041 [5] new 익명 2026-01-15 1185
33040 이제 집 도착 [10] new 익명 2026-01-14 915
33039 판도라의 상자를 [17] new 익명 2026-01-14 1167
33038 오랜만에 만나서 좋았어 [10] new 익명 2026-01-14 964
33037 슬림한 남자, 슬랜더 좋아하시는 분들 계시려나.. [9] new 익명 2026-01-14 728
33036 자궁경부암 검사... [9] new 익명 2026-01-14 705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