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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지내고 오겠다는 섹파가 회사 출근 전 잠시 들리겠다는 문자
내가 먼저 연락을 취하진 않지만 본인이 원하면 알아서.....
은근 기대 되는 출근 룩!!
벨 소리가 들리고 현관 모니터에 비췬 그녀의 모습
오~~ 새로운 여자?? 느낌 같은
문을 열자 입이 쩍 벌릴 정도의 아름다운 모습의 내가 좋아하는 향수에
그리고는 살짝 혀를 낼름 ㅋ
빠르게 들어온다
"나 시간 없어"
"근데"
그리고는 현관 문을 닫자마자 벽으로 기대게 하고
내 바지와 팬티를 내린다.
자지를 맛있게 입에 넣고는 한손은 내 골반을 잡고 다른 한손은
손가락으로 항문과 불알을 쓰다듬으며 항문을 들락거린다
다리가 점점 벌어진다
더 깊게 넣으라는 신호
그리고는 가운데 손가락을 더 깊게 전립선마사지 하듯
들어오는게 느껴진다.
속으로 '조금만 더 그러면 닿을텐데 맘으로 외친다'
하지만 도달하지 못하고 그녀의 입에 정액을 뿜어낸다
입에 정액을 머물고 화장실로 가 입 안을 행군다
화장실에서 나오고 입 맞춤을 하며
"오늘 하루 잘 보내"
라며 그녀는 출근을 했다.
그리고는 '종종 이렇게 해야 겠다고'
'오빠 자지 강도가 너무 강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