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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입싸 해줄까?"
"괜찮아. 자기 입싸 싫어하잖아"
"그래서 입에 사정할거야? 안할거야?"
"할거야!"
사실 오랄을 엄청 좋아하지도 않고 입싸는 더 싫어하는데
그의 것은 계속 빨고싶고 입싸도 해주고 싶더라구요.
싫어하는거 알고 괜찮다고 하더니
빨리 선택하라고 했더니 냉큼 "할거야"라고 ㅎ
"누가 보면 자기 엄청 오랄 좋아하는 줄 알겠어"
"그러게 나 잘 안하는데 자기 자지는 자꾸 입에 넣고 싶더라"
"세상에서 제일 맛있게 빨아줘서 좋아"
"그럼 됐지 다행이네"
자꾸 보고싶고 자꾸 하고싶다.




입싸받은 다음에 바로 키스해보면 그대로 진하게 해주거나 피하거나 둘중하나